한자신문
한자독해지도사 훈장
 推句 18. 耕田埋春色(전경매춘색)
 닉네임 : 한자신문  2018-04-22 15:38:32   조회: 421   
推句 18. 耕田埋春色(전경매춘색)

2 1 5 3 4
耕田埋春色(전경매춘색)이요
2 1 5 3 4
汲水斗月光(급수두월광)이라
1 2 3 4 5
西亭江上月(서정강상월)이요
1 2 3 4 5
東閣雪中梅(동각설중매) 라

<해 석>
밭을 갈며 봄빛을 묻고
물을 길으며 달빛을 함께 떠오네.

서쪽 정자에는 강위로 달이 뜨고
동쪽 누각엔 눈 속에 매화가 피었구나

<字 解>
[耕]&#32786; 총10획, 밭갈 경; 耕作, 農耕.

[田]田 총5획, 밭 전; 田畓, 火田.

[埋]土 총10획, 묻을 매; 埋葬, 幽埋.

[汲]水 총7획, 물길을 급; 汲流, 引汲.

[斗]斗 총4획, 말 두; 斗量, 小斗.

[光]&#20799; 총6획, 빛 광; 光線, 榮光.

[亭]&#20128; 총9획, 정자 정; 亭子, 園亭.

[閣]門 총14획, 집 각; 閣僚, 樓閣.

[梅]木 총11획, 매화 매; 梅實, 紅梅.

<감 상>&#8203;
1 구 : 봄이면 온 세상이 파릇파릇한 새싹으로 가득하다. 산도 들도 모두 초록으로 물들인 것 같다. 하지만 농사철이 시작되면 농부들은 쟁기로 밭과 논을 갈고 씨앗을 뿌린다. 이 때 파릇파릇한 새싹들은 쟁기에 의해 갈아 엎어지게 되면서 봄빛도 함께 묻힌다.

2 구 : 우물에 잠긴 달은 손으로 뜰 수 있으니 두 손으로 물을 한웅큼 받쳐들면 물 위에 비친 달빛이 마치 두 손으로 달을 뜬 것과 같다.

3, 4 구 : 정자와 누각이 있는 풍경 속에서 강 위로 뜨는 달과 눈 속의 매화를 매개로 주변의 경치를 묘사하고 있다.
2018-04-22 15:38:32
112.xxx.xxx.81


닉네임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
  예상문제(훈장) 훈음<총 200문항 중 45문항 출제>   한자신문   2018-08-02   629
99
  推句 30.細雨池中看(세우지중간)   한자신문   2018-04-23   734
98
  推句 29.野曠天低樹(야광천저수)   한자신문   2018-04-23   496
97
  推句 28.風窓燈易滅(풍창등이멸)   한자신문   2018-04-23   481
96
  推句 27.日暮蒼山遠(일모창산원)   한자신문   2018-04-23   664
95
  推句 26. 花落以前春(화락이전춘)   한자신문   2018-04-23   565
94
  推句 25. 人分千里外(인분천리외)   한자신문   2018-04-23   562
93
  推句 24. 歲去人頭白(세거인두백)   한자신문   2018-04-23   478
92
  推句 23. ;水月在手(국수월재수)   한자신문   2018-04-23   644
91
  推句 22. 花落憐不掃(화락련불소)   한자신문   2018-04-23   444
90
  推句 21. 洗硯魚呑墨(세연어탄묵)   한자신문   2018-04-23   508
89
  推句 20. 老人扶杖去(노인부장거)   한자신문   2018-04-22   397
88
  推句 19. 飮酒人顔赤(음주인안적   한자신문   2018-04-22   364
87
  推句 18. 耕田埋春色(전경매춘색)   한자신문   2018-04-22   421
86
  推句 17. 山靜似太古(산정사태고)   한자신문   2018-04-22   450
85
  推句 16. 江山萬古主(강산만고주)   한자신문   2018-04-22   578
84
  推句 15. 綠竹君子節(녹죽군자절)   한자신문   2018-04-22   494
83
  推句 14. 思家淸宵立(사가청소립)   한자신문   2018-04-22   478
82
  推句 13. 妻賢夫禍少(처현부화소)   한자신문   2018-04-22   447
81
  推句 12. 父母千年壽(부모천년수)   한자신문   2018-04-22   44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한자독해지도사 훈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