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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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8話 平淮西碑(평회서비) 韓愈(한유)
관리들을 선발하고 소를 내려주어 교화를 베풀며 세금을 면제해 주었도다. 채주 사람들이 말하기를 '처음엔 그릇됨에 빠져서 알지 못했다가, 이제는 끄게 깨달아서 전에 했던 일을 부끄러워하게 되었다. 고 하도다.배불리 먹은 군사들은 노래하고, 말도 구유에서
안종운   2020-04-12
[시경·한시] 古文眞寶 27話 送浮屠文暢師書(송부도문창사서) -韓愈
존귀한 사람을 받들며 산 사람을 길러주고 죽은 사람을 묻어주는 법을 알게 되었다. 이때문에 도 가운데 인의보다 중대한 것이 없고 교화 가운데 예악형정보다 바른 것이 없다.인류가 처음생겼을 때에는 짐승과 같았다 성인이 다스리게 된 이후에야 집을 짓고 살
안종운   2020-04-10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6話 與孟簡尙書書(여맹간상서서) - 한유
그가 행했던 일이 군자와 같습니까? 소인과 같습니까? 만약 군자와 같다면 틀림없이 도를 지키는 사람에게 함부로 화를 가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만약 소인과 같다면 그 몸은이미 죽었고 귀신은 신령하지 못할 것이다.시경에 화락하고 진실한 군자여, 족을 구
안종운   2020-04-07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5話 答陳商書(답진상서) -韓愈(한유)
기타를 좋아하는데 섹스폰을 잘 연주하는 자신을 임용해 주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니, 공교롭게도 섹스폰을 잘 엱하더라도 기타를 좋아하는 왕께서 좋아 하지 않을 것입니다.진상이 문장을 어렵게 짓기를 좋아 하면서, 그의 어려운 문장으로 출세
안종운   2020-04-05
[시경·한시] 漢詩TV36. 櫻桃花[앵도화] 범성대[范成大]
중국 남송대의 시인 范成大[범성대] 선생께서 이른 봄 가장 먼저 개화한 앵두꽃을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4-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4話 爲人求薦書(위인구천서)
나무가 산에 있고 말이 저자에 있을때에 그곁을 지나가면서 살펴보비 않는 사람이 비록 하루에 천만명이 되더라도 못쓰는 재목이나 하등의 말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지만, 유명한 목수인 장석이 그곁을 지나가면서 눈길도 주지 않거나, 말을 잘 알아보는 백락이 이
안종운   2020-04-04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3話 上張僕射書(상장복야서)
저의 부족한 것을 가엽게 여기시고, 저의 어리석은 점을 애긍히 여기시어, 저의 죄를 마음에 새겨두지 마시고, 제가 한 말을 살펴 주셔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집사께서 저를 택한것은 새벽에 출근하고, 밤늦게 퇴근하기를 잘 할 것이 아니고, 진실로 쓰일
안종운   2020-03-31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2話 重答張籍書(중답장적서)
그 물의 근원을 파서 그물이 들어갈 곳으로 인도하고, 그 나무의 뿌리에 물을 대 주어서 장차 그 열매를 멁을수 있도록 해주고자 하시는데 이는 덕이 성한 사람도 그런 경지에 이름이 불가능하다고 사양해야 할 바인데, 하물며 저같은 사람이야 더
안종운   2020-03-29
[시경·한시] 漢詩티비35. 傷春[상춘] 신종호[申從濩]
봄시름에 겨워 차를 마시며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읊다.
안종운   2020-03-2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1화 原道(원도)
인과 의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명칭이고, 도와 덕은 인과 의를 채울 비어있는 자리이다. 그러므로 도에는 군자의 도가 있고 소인의 도가 있으며, 덕에는 흉한 덕이 있고 좋은 덕이 있다.널리 사랑함을 인이라 이르고, 행동함이 인에 합당함을 의라고 이른다.
안종운   2020-03-1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0화 原人(원인)
위에서 형체를 이루는 것을 하늘이라 하고, 아래에서 형체를 이루는 것을 땅이라 하며, 그 두사이에서 생명을 부여받은 존재를 사람이라 이른다.성인은 모두를 동일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하고, 가까운자를 돈독하게 하고 먼 자도 거두어 사랑하는 것이다. 성독
안종운   2020-03-10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9화 大唐中興頌(대당중흥송)
반역을 도모했던 흉악한 무리까지 천자의 은덕에 젖게 되었으니, 죽은 자나 산자나 부끄러워할 일이었도다. 공로 있는 이들은 지위를 올려주고, 총렬은 면성이 남아 있데 하여, 은택이 자손에까지 이어지게 하였도다.아아 요망한 신하들이 간사하고, 교만하여 나
안종운   2020-03-0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9화 大寶箴(대보잠)
황제가 경계할 일 (시경)에 지혜롭지 못하면서 자기가 아는 것만을 고집하지 말라, 하였고, (서경)에 편애하거나 내편만 챙기지 말라 하였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7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8화 春夜宴桃李園序(춘야연도리원서)
춘야연도리원서 이백 성독(고문진보) 천지는 만물이 쉬어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백대를 지나가는 과객이라
안종운   2020-03-06
[시경·한시] 漢詩티비 34. 咏柳[영류] 하지장[賀知章]
이른봄 무성한 버드나무를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3-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7화 滕王閣序(등왕각서)
층층봉우리들이 짙푸르게 솟아서 드높은 하늘로 솟구쳐 있고, 나는 듯한 높은 누각에 흐르는 물에 붉은 단청을 비추며 한없이 깊은 물을 굽어보도다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6화 北山移文(북산이문)
무릇 은자는 굳은 절개로 세속에서 벗어난 풍모와 깨끗하게 속세를 버어난 뜻을 지녀서 방정하고 결백함이 백설을 능가하고 고결함이 푸른 하늘을 찌르고 천상에 이르는 경지에 달해야 하느니라.北山의 神靈이 보낸 公文.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4
[시경·한시] 五柳先生傳(오류선생전) 15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천성이 술을 좋아하나 가난하여 술을 마실 수가 없다. 친구가 술자리를 마련하고 부르기라도 하념 찾아가 술이 떨어질 때까지 다 마셔서 반드시 취향에 이르기를 기약하고, 취하도로 마시고 물러나와서는 일찍이 삶과 죽음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3
[시경·한시] 歸去來辭(귀거래사) 14화 古文眞寶(고문진보)
"허리띠를 묶고 의관을 정제하고 상관을 뵈어야 한다." 하니 도잠이 타닉하며 "내 어찌 쌀 닷 말의 봉록 때문에 향리의 소인에게 허리를 굽힐수 있겠는가?" 하고 바로 벼슬자리를 내어놓고 떠나면서 안토낙천의 뜻을 드러낸것이다.오로지 천지의 조화를 따라
안종운   2020-03-02
[시경·한시] 陳情表(진정표) 13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이밀의 부친이 일찍 사망하고 어머니가 개가하였으므로 그는 어려서 부터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가 노환으로 고생하자 이밀은 할머니를 보살피며 낮이나 밤이나 허리띠를 풀어놓는 일이 없었다.
안종운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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