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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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이지신] 合抱之木은 生於毫末하고 九層之臺는 起於累土라 [새창] 최난규 2019-04-18
[온고이지신] 明鏡은 所以察形이오 往者는 所以知今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7
[온고이지신] 見人之善이어든 而尋己之善하고 見人之惡이어든 而尋己之惡하라 [새창] 최난규 2019-04-15
[온고이지신] 飽食煖衣하여 逸居而無敎면 則近於禽獸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4
[온고이지신] 我敬人親이면 人敬我親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3
[온고이지신] 井蛙不可以語於海者는 拘於虛也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2
[온고이지신] 婚娶而論財는 夷虜之道也라 [새창] 최난규 2019-04-10
[온고이지신] 耳 不聞人之非, 目 不視人之短, 口 不言人之過라야 庶幾君子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9
[온고이지신] 妻賢이면 夫禍少하고 子孝면 父心寬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08
[온고이지신] 歲寒然後에 知松柏之後彫也라 [새창] 최난규 2019-04-07
[온고이지신] 寧爲鷄口이언정 勿爲牛後하라 [새창] 최난규 2019-04-07
[온고이지신] 無用之辯과 不急之察은 棄而不治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6
[온고이지신] 君子之交는 淡若水요 小人之交는 甘若醴라 [새창] 최난규 2019-04-04
[온고이지신] 舟覆乃見善游하고 馬奔乃見良御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2
[온고이지신] 過而不改 是謂過矣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2
[온고이지신] 權然後에 知輕重하고 度然後에 知短長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01
[온고이지신] 口舌者는 禍患之門이요 滅身之斧也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30
[온고이지신] 近墨者黑이요 近朱者赤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29
[온고이지신] 正基本이면 萬事理라 [새창] 최난규 2019-03-28
[온고이지신] 功者는 難成而易敗요 時者는 難得而易失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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