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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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8화 春夜宴桃李園序(춘야연도리원서)
춘야연도리원서 이백 성독(고문진보) 천지는 만물이 쉬어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백대를 지나가는 과객이라
안종운   2020-03-06
[시경·한시] 漢詩티비 34. 咏柳[영류] 하지장[賀知章]
이른봄 무성한 버드나무를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3-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7화 滕王閣序(등왕각서)
층층봉우리들이 짙푸르게 솟아서 드높은 하늘로 솟구쳐 있고, 나는 듯한 높은 누각에 흐르는 물에 붉은 단청을 비추며 한없이 깊은 물을 굽어보도다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6화 北山移文(북산이문)
무릇 은자는 굳은 절개로 세속에서 벗어난 풍모와 깨끗하게 속세를 버어난 뜻을 지녀서 방정하고 결백함이 백설을 능가하고 고결함이 푸른 하늘을 찌르고 천상에 이르는 경지에 달해야 하느니라.北山의 神靈이 보낸 公文.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4
[시경·한시] 五柳先生傳(오류선생전) 15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천성이 술을 좋아하나 가난하여 술을 마실 수가 없다. 친구가 술자리를 마련하고 부르기라도 하념 찾아가 술이 떨어질 때까지 다 마셔서 반드시 취향에 이르기를 기약하고, 취하도로 마시고 물러나와서는 일찍이 삶과 죽음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3
[시경·한시] 歸去來辭(귀거래사) 14화 古文眞寶(고문진보)
"허리띠를 묶고 의관을 정제하고 상관을 뵈어야 한다." 하니 도잠이 타닉하며 "내 어찌 쌀 닷 말의 봉록 때문에 향리의 소인에게 허리를 굽힐수 있겠는가?" 하고 바로 벼슬자리를 내어놓고 떠나면서 안토낙천의 뜻을 드러낸것이다.오로지 천지의 조화를 따라
안종운   2020-03-02
[시경·한시] 陳情表(진정표) 13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이밀의 부친이 일찍 사망하고 어머니가 개가하였으므로 그는 어려서 부터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가 노환으로 고생하자 이밀은 할머니를 보살피며 낮이나 밤이나 허리띠를 풀어놓는 일이 없었다.
안종운   2020-03-01
[시경·한시] 蘭亭記(난정기) 12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사람이 한 시대를 어울려 살아가면서 때로는 속에 품은 생각을 한 방안에 둘어 앉아 토론하기도 하고, 때로는 처한 환경에 따라 육신을 초월한 세계에서 마음이 자유로이 노닐기도 한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1
[시경·한시] 酒德頌(주덕송) 11화 古文眞寶(고문진보)
하늘을 지붕으로 삼고 땅을 자리로 삼고 마음이 내키는대로 돌아 다닌다.술의 공과 덕을 자랑하다 성독 허인향 .
안종운   2020-02-29
[시경·한시] 後出師表(후출사표) 10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제갈량이 다시 올린 출사표. 온 몸을 다하여 나라를 위하기를 죽은 후에야 그만두겠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2-28
[시경·한시] 出師表(풀사표) 9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제갈량의 출사표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충신이 아니다.
안종운   2020-02-25
[시경·한시] 樂志論(락지론) 8화 古文眞寶(고문진보)
명예는 영구히 보존될 수 없고, 인생은금방 끝나게 되어 있다. 편안한 집이 있고, 부모를 봉양할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좋은 벗들과 나늘 슬과 안주가 있는데 굳이 속된 일들 속에서 문책을 받는 벼슬아치를 부러워할 필요가 있겠는가. 유유자적하며
안종운   2020-02-25
[시경·한시] 고문진보(古文眞寶) 7화 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
어진 사람은 나라의 요긴하게 쓰이는 그릇이므로 어진 신하와 성스러운 군주가 서로 만나면 아름다운 효과를 거두게 됨을 논한 글이다.
안종운   2020-02-23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6화 弔屈原寶(조굴원보)
가의가 장사로 귀양가서 뜻을 얻지 모하는 처지가 되었을 때 쓴 글이다. 가의는 이글을 지어 상수에 몸을 던져서 자신과 같은 처지였던 굴원의 넋을 위로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비유적으로 토로하였다.
안종운   2020-02-23
[시경·한시] 漢詩티비 33. 故鄕杏花[고향행화] 사공도[司空圖]
새봄에 친구가 선물을 보냈다. 꽃과 술을 보쳐주었다. 꽃향과 주향에 취하여 기뻐하며 친구를 그리다.
안종운   2020-02-23
[시경·한시] 過秦論(과진론) - 古文眞寶(고문진보) 5화
관중을 점거했을 때에는 곧 천하를 차지할 기세를 지녔다가 후일에 관중을 차지한 것에 자만하고 천하를 지킬 방도를 생각하지 않아서, 이때문에 나라를 잃게 되었음을 밝힌 내용이다.
안종운   2020-02-22
[시경·한시] 秋風辭(추풍사) - 古文眞寶(고문진보) 4화
기쁘고 즐거움이 극에 달하자 슬픈마음도 많아 지도다 젊은시절이 얼마나 되겠는가 늙어감을 어이하리오,
안종운   2020-02-22
[시경·한시] 上秦皇逐客書(상진황축객서) - (古文眞寶 3화)
이사 : 기원전280~208년 법가사상을 이용하여 여러나라를 합병하고, 통일제국 진나라를 건설하는데 공헌한 인물이다. 거의 40여년간 시황제 진왕 정을 위해 일한 인물이다
안종운   2020-02-18
[시경·한시] 離騷經(이소경) - 7. 8 단락. (古文眞寶4화)
굴원 bc.339~bc.278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왕을 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뽖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멱라수에
안종운   2020-02-17
[시경·한시] 離騷經(이소경) 5. 6 단락. (古文眞寶3화)
굴원 bc.339~bc.278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 왕을 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쫒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멱라수에
안종운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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