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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어록] 史記列傳 故事(87)一字千金[일자천금]
一字千金[일자천금] 《사기》 〈여불위열전(呂不韋列傳)〉一 : 한 일 字 : 글자 자 千 : 일천 천 金 : 쇠 금□풀이: 글자 한 자에 천금이라는 뜻 매우 빼어난 글자나 시문을 비유한 말. □구조: 一字↪千金•一字(한 일/글자 자)
안종운   2020-05-01
[선사어록] 史記列傳 故事(86)奇貨可居[기화가거]
史記列傳 故事(85)奇貨可居[기화가거] □《사기》 〈여불위열전(呂不韋列傳)〉奇 : 기이할 기 貨 : 재물 화 可 : 옳을 가 居 : 살 거□풀이: 진기한 물건은 사 둘만한 가치가 있다나중에 높은 값에 팔기 위해 진기한 물건을 사서 쌓아 둔다는 뜻으로,
안종운   2020-04-2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8話 送溫造處士序(송온조처사서) - 韓愈
천자께서 남면하고 천하를 다스릴 때에, 중임을 맡기고 능력을 믿을 만한 사람은 재상과 장수뿐이다. 재상이 조정에 인재를 등용하고, 장수가 천자를 위하여 막하에 문사와 무사를 등용한다면, 조정과 지방이 잘 다스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해도 잘 다스려지지
안종운   2020-04-27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37話 送石洪處士序(송석홍처사서)-韓愈
겨울에는 한벌의 갖옷만으로 지내고 여름에는 한 벌의 베옷만으로 지내며, 아침과 저녁으로 밥 한 그릇과 나물 한 그릇으로 끼니를 때우고, 한 방에 앉아 죄우에 도서를 싸하아놓고 지내고 있으며, 그와 도리에 대하여 고금의 일 가운데 합당했고 부당했음을 분
안종운   2020-04-26
[선사어록] 史記列傳 故事(85) 黑白顚倒[흑백전도]
黑白顚倒[흑백전도] ■《사기》 〈굴원가생열전(屈原賈生列傳)〉黑: 검을 흑 白: 흰 백 顚: 엎드러질 전 倒: 넘어질 도□풀이: 검은 것과 흰 것이 거꾸로 되었다옳고 그름이 뒤집히거나 그러한 상황을 야기하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구조: 黑白∥顚
안종운   2020-04-26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6話 送楊巨源少尹序(송양거원소윤서) 韓愈
저 나무는 내 션친께서 심은 것이고, 저기에 있는 물과 언덕은 내가 어렸을 때에 낚시질하고 놀던 것이다. 고향 사람들은 그를 더욱 공경하지 않느이가 없어서 자손들에게 훈계하기를 양후께서 그의 고향을 떠나지 않음을 본받으라고 할 것이니라. 공직에서 퇴직
안종운   2020-04-25
[선사어록] 史記列傳 故事(84)擧世皆濁[거세개탁]
擧: 들 거 世: 세상 세 皆: 다 개 濁: 흐릴 탁□출전《사기》 〈굴원가생열전〉 《고문진보후집》 〈어부사(漁父辭)〉 □풀이: 온 세상이 다 흐림. '지위고하(地位高下)를 막론하고 세상이 온통 혼탁하다.'는 뜻 온 세상이 혼탁한 가운데서 홀로 맑게 깨
안종운   2020-04-23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5話 (送孟東野序(송맹동야서) . 韓愈
하늘이 장차 그를 현달하게 허여 그로 하여금 국가의 성세를 드러낼것인가. 아니면 끝내 곤궁하게 생을 마치게 하여 그 자신의 불행을 드러낼 것인가는 알수가 없구나.만물이 그 평온한 생태를 얻지못하면 소리를 내게 되나니, 초목이 소리없이 있으면 바람이 흔
안종운   2020-04-23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4話 柳州羅池廟碑(유주나지묘비) 韓愈
자식은 아비의 가르침을 엄히 여겨 실천하고, 아내는 남편의 지시에 순종해서, 시집가고 장가들고 장례를 치르고 제사를 지냄에. 각기 조리에 맞는 법도가 있게 되었으며, 집 밖에 나가면 어른을 공경하고, 집안에 들어오면 서로 자애를 베풀고 효성을 다하였느
안종운   2020-04-21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3話 鰐魚文(악어문) 韓愈
천자의 명을 받아 이 땅을 지키고 백성들을 다스리는데, 악어 들이 사납게 눈을 부라리며 시내와 늪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온갖 짐승을 차지해 잡아 먹어 그몸을 사지우고 그 새끼들을 번식 시키며 자사에 대항하여 우두머리가 되기를 다툰다면 자사가 아무리 약
안종운   2020-04-19
[시경·한시] 한시漢詩TV 37. 高兆基(고조기, ), 山莊夜雨[산장야우]
고려 중기의 관료 문신 고조기 선생이 산장에 유숙하실 때 밤비에 대한 소회를 읊다.
안종운   2020-04-1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2話 進學解(진학해) 韓愈
현명한 재상이 인물을 등용함이 훌륭한 목수가 나무를 적재적소에 골라 쓰는 것과 같고, 훌륭한 의사는 좋은 약과 독약을 모두 비치했다가 필요할 때에 적절하게 쓴 것이다.학업은 부지런히 하면 정밀해지고 향락을 즐기면 거칠어지며, 행실은 사려깊게 처신하면
안종운   2020-04-18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1話 送窮文(송궁문) 韓愈
지혜 때문에 자신을 곤궁하게 히는 지궁 학문이 깊을 수록 자신을 곤궁하게 하는 학궁, 문장이 기묘해 질수록 자신을 곤궁하게 하는 문궁 천명을 따를수록 자신은 자신을 곤궁하게 하는 명궁, 뜻이 같은 사람을 벗으로 사귀려 할수록 자신을 곤궁하게 하는 교궁
안종운   2020-04-1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0話 쟁신론(쟁신론) 韓愈(한유)
존귀한 지위를 사양하고, 낮은 지위에 머물러야 한다.간쟁을 통하여 충신의 축출을 저지하고, 간신의 임용을 막아야 할 것이다. 성독 허인향 32. 爭臣論(쟁신론) 韓愈(한유) 迂齋(우재)가 말하였다. “이 편은 곧 경계하고 공격하는 문체이며 반문하는 문
안종운   2020-04-14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9話 南海神廟碑(남해신묘비) 韓愈
남해신을 뫼는 사당 앞에 세운 비문으로, 광주자로 부임한 공규가 남해신에게 제사를 지성껏 행하여 백성들이 신의 도움을 받게 됬음과 백성에게 선정을 베푼 것을 찬양한 것이다백성에게 선정을 베푼것을 찬양한 비문.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4-13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8話 平淮西碑(평회서비) 韓愈(한유)
관리들을 선발하고 소를 내려주어 교화를 베풀며 세금을 면제해 주었도다. 채주 사람들이 말하기를 '처음엔 그릇됨에 빠져서 알지 못했다가, 이제는 끄게 깨달아서 전에 했던 일을 부끄러워하게 되었다. 고 하도다.배불리 먹은 군사들은 노래하고, 말도 구유에서
안종운   2020-04-12
[시경·한시] 古文眞寶 27話 送浮屠文暢師書(송부도문창사서) -韓愈
존귀한 사람을 받들며 산 사람을 길러주고 죽은 사람을 묻어주는 법을 알게 되었다. 이때문에 도 가운데 인의보다 중대한 것이 없고 교화 가운데 예악형정보다 바른 것이 없다.인류가 처음생겼을 때에는 짐승과 같았다 성인이 다스리게 된 이후에야 집을 짓고 살
안종운   2020-04-10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6話 與孟簡尙書書(여맹간상서서) - 한유
그가 행했던 일이 군자와 같습니까? 소인과 같습니까? 만약 군자와 같다면 틀림없이 도를 지키는 사람에게 함부로 화를 가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만약 소인과 같다면 그 몸은이미 죽었고 귀신은 신령하지 못할 것이다.시경에 화락하고 진실한 군자여, 족을 구
안종운   2020-04-07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5話 答陳商書(답진상서) -韓愈(한유)
기타를 좋아하는데 섹스폰을 잘 연주하는 자신을 임용해 주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니, 공교롭게도 섹스폰을 잘 엱하더라도 기타를 좋아하는 왕께서 좋아 하지 않을 것입니다.진상이 문장을 어렵게 짓기를 좋아 하면서, 그의 어려운 문장으로 출세
안종운   2020-04-05
[시경·한시] 漢詩TV36. 櫻桃花[앵도화] 범성대[范成大]
중국 남송대의 시인 范成大[범성대] 선생께서 이른 봄 가장 먼저 개화한 앵두꽃을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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