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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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이지신] 花有重開日이나 人無更少年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26
[온고이지신] 君子는 以文會友하고 以友輔仁하라 [새창] 최난규 2019-03-24
[온고이지신] 路遙知馬力이요 日久見人心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23
[온고이지신] 不入虎穴이면 不得虎子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22
[온고이지신] 友其正人이면 我亦自正하고 從遊邪人이면 我亦自邪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21
[온고이지신] 耳聞之는 不如目見之요 目見之는 不如足踐之라 足踐之는 不如手辨之라 [새창] 최난규 2019-03-20
[온고이지신] 山不在高니 有仙則名이요 水不在深이니 有龍則靈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19
[온고이지신] 士는 爲知己者死하고 女는 爲悅己者容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19
[온고이지신] 三人行이면 必有我師焉이라 擇其善者而從之하고 其不善者而改之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17
[온고이지신] 知物由學하고 學之乃知라 [새창] 최난규 2019-03-16
[온고이지신] 一言之善은 貴於千金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15
[온고이지신] 流水不腐하고 戶樞不蠹는 動也일새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14
[온고이지신] 學然後에 知不足이요 敎然後에 知困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12
[온고이지신] 救寒莫如重裘요 止謗 莫如自修라 [새창] 안종운 2019-03-12
[온고이지신] 胸中正이면 則眸子瞭焉이요 胸中不正이면 眸子眊焉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10
[온고이지신] 遍身綺羅者는 不是養蠶人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10
[온고이지신] 棲守道德者는 寂寞一時나 依阿權勢者는 凄凉萬古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08
[온고이지신] 河氷結合은 非一日寒이요 積土成山은 非斯須之作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08
[온고이지신] 君子는 不蔽人之美하고 不言人之惡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06
[온고이지신] 學者는 不患才之不贍하고 而患志之不立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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