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2,0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용인시정뉴스] 5月 둘째 週 手話放送
-‘드라이브 스루 마켓’ 수지구 성황-어르신 새싹 기르며 적적함 달래세요!-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2년 연속 “용인시 최우수‘-용인시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시작-중소기업·소상공인 매출채권보험료 50% 지원
안종운   2020-05-10
[사회] 진중권 "조국 '싸우겠다' 發言…進步가 羞恥心마저 잃어버리다니"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9일 "진보가 수치심마저 잃어버렸다"며 통탄했다.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진보가 타락했다는 것이 아니다"며 "타락하고서 수치심마저 잃어버렸다는 점 때문이다
안종운   2020-05-09
[사회] - ‘코로나19 遮斷 總力’ 195個 遊興施設 緊急 點檢
-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이태원 클럽 방문자 검사 비밀 전용전화 개설 -용인시는 10일까지 31개반 62명의 점검반을 투입해 관내 195개 유흥시설 전체를 긴급점검해 방역수칙 미이행 업소에 영업정지에 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키로 하는 등 코로나19
안창호   2020-05-09
[사회] '龍仁 66번' 確診者와 동시간대 킹클럽 다녀온 副士官 確診
(용인=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용인시 66번 확진자 A씨(29)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킹클럽에 머물 당시 그곳을 찾은 현역 군인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용인시는 8일 지상작전사령부 내 중앙보충대대에서 부사관으로 근무 중인 B씨(29·처인구 김량
안종운   2020-05-08
[사회] 龍仁 20대, 症狀發現 前 들렀지만…'바글바글' 클럽서 13名 '슈퍼傳播'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음상준 기자,김태환 기자,이형진 기자 = 용인시 거주 20대 남성(용인 66번 확진자)이 증상 발현 이전에 이태원 클럽을 들렀음에도 이 클럽에서 자신을 포함해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19'의 무서운
안종운   2020-05-08
[사회] 정경심, 拘束延長 면해 10日 釋放…"證據湮滅 可能性 적어"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박승주 기자 =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오는 10일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24일 구속된 지 200일 만에 풀려나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임정엽)는 8일 정 교수에 대한 추가 구속
안창호   2020-05-08
[사회] 9日부터 公共 圖書館 17個 ‧ 水泳場 6개 緊急 休館
용인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9일부터 공공도서관 17개와 공공 수영장 6개를 긴급 휴관한다고 밝혔다.지난 6일부터 시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해 주요 공공시설을 순차 개방했지만, 이날 4주 만에 코로나19에 감
안종운   2020-05-08
[사회] 軍部隊서 코로나19 確診患者 1名 追加 發生
용인시의 한 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시는 8일 처인구 김량장동 거주 직업군인 Bx씨(용인-68번)가 민간검사기관인 GC녹십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Bx씨는 서울시 종로구 17번 확진자의 접
안종운   2020-05-08
[사회]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福祉館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코로나19로 댁내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유튜브로 미니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부터 제공되고 있는 유튜브 미니강좌는 현재까지 각2회씩 제공되었으며, 복지관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와 직원들이 요리교실, 웃
안종운   2020-05-08
[사회] 경안천 갈담교~초부교 區間 왕벚나무길 造成
용인시는 8일 처인구 모현읍의 경안천 갈담교~초부교 1.6km 구간을 ‘왕벚나무길’로 만들고 마평동 둔치공원에 초화류 군락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들 산책로와 공원이 하루 수천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인 만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안창호   2020-05-08
[사회] 白君基 龍仁市長, 어버이날 맞아 長壽 어르신 訪問 激勵
백군기 용인시장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가족들을 격려하고 경로 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백 시장은 “100년의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께 자손들은 물론 용인시민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안창호   2020-05-08
[사회] 龍仁市, 어버이날 맞아 곳곳서 어르신 위안 行事 이어져
용인시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시 곳곳에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이나 음식을 전달하는 위안 행사가 이어졌다고 밝혔다.이날 처인구는 최희학 구청장과 사회복지과 직원 등 5명이 노인복지시설 용인 사랑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 24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
안창호   2020-05-08
[사회] 서울市 "이태원 클럽 名簿에만 1500餘名 다녀간 것으로 把握"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이태원 클럽에 함께 있었던 이들이 1500여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수습돼 가는 과정에서 집단감
안종운   2020-05-08
[사회] 水枝區서 코로나19 確診患者 1名 追加 發生
- 66번 확진자 접촉 동료 44명 가운데 67번 제외한 43명 음성 판정 - 용인시 수지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67번)가 추가로 발생했다.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66번 환자의 회사 동료다.역학조사관의 조사에 따르면 용인-66번
안종운   2020-05-08
[사회] 龍仁市 確診者, 장지동 송파파인타운 地下駐車場·커피점 等 利用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는 발열 전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용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66번 확진자(20대 남성)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8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55분 자차로 장
안종운   2020-05-08
[사회] 이재명 "돈풀어 野 진 건 맞다…大權? 맘대로 되는 건 아닌데 誤解만"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8일 "21대 총선 패인은 총선을 앞두고 정부가 현금을 살포했기 때문이다"라고 한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주장에 대해 "틀린 말이 아니다"라는 반어법을 사용해 받아쳤다. 이 지사는 "정부가 적절
안종운   2020-05-08
[사회] '조국 딸 서울大 虛僞인턴' 장영표敎授 아들 "동영상 人物 조민 아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김규빈 기자 =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딸 조민씨를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해준 장영표 단국대 의대 교수의 아들과 당시 다른 외고에 재학중이던 조씨의 친구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학술대회에서 정 교수 딸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안종운   2020-05-07
[사회] 이재명 "災難基本所得 바가지 15個所 告發…稅務調査 着手"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일 "지역화폐를 현금과 차별한 업소를 전원 고발하고, 가맹점 취소와 함께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0명의 경기도 특사경이 동시다발로 미스터
안종운   2020-05-07
[사회] 白君基 龍仁市長, 어버이날 앞서 53名 表彰 激勵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가정의 화목을 위해 부모와 자식의 도리를 다하고 효행을 실천해 온 53명의 시민을 표창하고 격려했다.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평소 지극한 효성으로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 표창을
안종운   2020-05-07
[사회] 管內 花卉業體서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600本 寄託
용인시는 7일 처인구 남사면 화훼업체 그리니쉬농업회사법인의 권영석 대표 등 관계자들이 백군기 시장실을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카네이션 600본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권 대표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자제하면서 답답함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화사한 꽃을
안창호   2020-05-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