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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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合 從 連 衡(합종연횡)
남북으로 합류하고 동서로 연합한다는 뜻으로 강적에 대항하기 위한 권모술수의 전략. 중국 전국시대의 최강국인 진(秦)과 연(燕)·제(齊)·초(楚)·한(韓)·위(魏)·조(趙)의 6국 사이의 외교 전술이다.전국시대 말경 소진이 진에 대항하기 위하여 남북의
안종운   2016-06-02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推敲(퇴고)
推敲는 민다, 두드린다는 뜻으로, 시문(詩文)을 지을 때 자구(字句)를 여러 번 생각하여 고침을 이르는 말이다.당나라 때의 시인 가도[賈島:자는 낭선(浪仙)]가 어느 날, 말을 타고 가면서〈이응의 유거에 제함[題李凝幽居]〉이라는 시를 짓기 시작했다.이
안종운   2016-05-31
[사설·칼럼] 子曰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子曰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논어의 1장 1절 첫 번째나오는 문장이다. 그리고 이미 학창 시절을 통해 익히 배워온 글이다.먼저 공자의 생애를 잠시 살펴보면 공자(孔子)는 이름이 구(丘)요, 자(
안종운   2016-05-20
[사설·칼럼] 늙고 병든父母를 버려 죽은後 葬事지내는 高麗葬.
孝於親이면 子亦孝之하나니 身旣不孝면 子何孝焉이리오. (효어친 자역효지 신기불효 자하효언) 내가 어버이에게 효도하면 내 자식이 또한 나에게 효도 하나니, 내가 이미 어버이에게 효도를 하지 않았다면 내 자식이 어찌 나에게 효도 하겠는가?孝順은 還生孝順子요
안종운   2014-09-24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烏鳥私情(오조사정)
사람보다 나은 새 까마귀 그러나 우리는 흔히 까마귀 우는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까마귀의 울음 소리를 듣거나 까마귀를 보게 되면 기분이 오싹해 짐을 느낀다.實際로 드라마나 映畵에서 아침에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찾아 온다고 기뻐하고,
안종운   2014-08-29
[사설·칼럼] 修身齊家에서 治國平天下 까지 의 "家族"
修身齊家 治國平天下!修身齊家는 몸과 마음을 닦아 修養하고 집안을 가지런하게 다스린 다음에 治國 平天下 즉 나라를 다스리고 온 天下를 平安하게 한다는 말로 우리나라 사람 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특히 요즈음 같은 選擧철이나 人事聽聞會에 앞서 言
안종운   2014-06-25
[사설·칼럼]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明心寶鑑 精解 發刊
明心寶鑑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이란’뜻으로 사람들이 살아 가는데 日常生活에 꼭 필요한 格言들과 고전에서 龜鑑이 될 만한 文句들을 各種 書籍에서 拔萃하여 만든 책이다. 內容이 平易하기 때문에 千字文. 四字小學 과 더불어 基礎漢文敎材로 널리 利
안종운   2014-04-15
[사설·칼럼] 中宗을 사로잡은 趙光祖의 答案紙
우리 歷史 속에서 가장 改革的인 人物을 꼽으라면 누구를 들 수 있을까? 공민왕, 정도전, 광해군, 흥선대원군 등 여러 인물이 있지만 趙光祖(조광조 1482~1519) 역시 理念的인 側面에서는 가장 改革的인 인물로 꼽을 수가 있다.非凡한 카리스마를 武器
안종운   2014-01-08
[사설·칼럼]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거울’ 明心寶鑑
明心寶鑑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이란’뜻으로 사람들이 살아 가는데 日常生活에 꼭 필요한 格言들과 고전에서 龜鑑이 될 만한 文句들을 各種 書籍에서 拔萃하여 만든 책이며 內容이 平易하기 때문에 千字文. 四字小學 과 더불어 基礎漢文敎材로 널리 利用
안종운   2013-12-01
[사설·칼럼] 漢字敎育 왜 必要한가?
漢字敎育의 方法이나 時期를 論하기 전에, 먼저 우리 韓國에서는 왜 漢字敎育이 絶對로 必要한가를 全國民이 올바로 認識해야 하겠습니다.그 이유는 아직도 한글만 배워야 나라가 산다고 억지 고집을 부리는 한글 專用論者들로 인하여 일부 국민들 중에는 ‘漢字敎育
진태하   2013-11-11
[사설·칼럼] 渴不飮盜泉水(갈불음도천수)
渴不飮盜泉水(갈불음도천수)목이말라도 盜泉의 물은 마시지 않고熱不息惡木陰(열불식악목음)더워도 惡木의 그늘에서 쉬지 않는다.이 글귀는 晉의 陸士衡이 쓴 ‘猛虎行’의 첫 句節인데 文選에 실려 있는 글이다. 盜泉은 中國 산동성 東北쪽에 있는 샘물이다. 晋나라
안종운   2013-10-16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人生 3幕
人生은 暴流와도 같다. 내 나이 어느덧 望七, 일흔을 바라 본다는 뜻으로 나이 예순 한 살을 일컫는 말이다. 그야말로 요즈음 流行語인 人生 1, 2막을 지나 3막을 向해 이미 드라이브를 始作했다.우리나라 사람의 平均壽命이 醫學技術의 發達로 男子78세,
안종운   2013-08-18
[사설·칼럼] 七月七夕날 牽牛(견우)와織女(직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오늘은 陰曆 7월7일 이른바 七月 七夕날이다. 어린 時節에 재미있게 보았던 牽牛와 織女의 傳說 슬프고도 아름다운 애틋한 사랑이야기는 누구에게나 感動的이고 눈에 아른거리지 않는가.牽牛와織女는 牽牛星과 織女星의 준말이다. 사랑이야기라면 男女 일 것이다.
안종운   2013-08-13
[사설·칼럼] 初等學校 漢字敎育 活性化 方案 學術 講演會
社團法人 韓國語文會(理事長 金 勳) 지난 7月 26日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韓國語文會 8層 蘭汀堂에서 150여명이 參席한 가운데 創立제 44週年 紀念 學術 大會를 開催 하였다.이번 學術 講演會는 서울시 敎育廳의 ‘初等學校 漢字敎育 强化’敎育 方
안종운   2013-07-28
[사설·칼럼] ‘生居진천 死去용인’ 은 傳說속의 옛말
‘生居진천 死去용인' 살아서는 진천이 좋고 죽어서는 용인이 좋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 말도 變化 하여.‘생거용인 사거용인’즉 살아서도 용인이 좋고 죽어서도 용인이 좋더라! 라는 말이다.용인은 예로부터 山紫秀麗한 고장으로 山勢가 順厚하
안종운   2013-07-27
[사설·칼럼] 癸巳生‘내 나이 어느덧 육십 하고도 하나 ’ 同窓 合同 回甲宴!!!
오늘은 ‘13年 6月30日 癸巳년 금년도 上半期 마지막 날 中.高等學校 同窓모임 날, 오늘 모임에서는 내 나이 어느덧 육십 하고도 하나 回甲인 同窓들에게 一括的으로 回甲宴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밥그릇 셋트 回甲 膳物도 주고 簡單한 午餐을 하였다.勿論
안종운   2013-07-01
[사설·칼럼] 姜太公(강태공)과 腹水不返盆(복수불반분)
姜太公(강태공)과 腹水不返盆(복수불반분)窮八十達八十(궁팔십 달팔십:팔십년은 어렵게.팔십년은 榮光스럽게)姜太公과 그 婦人과의 逸話에서 나온 이야기로 覆水不返盆 한번 업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수 없다는 有名한 逸話이다.千字文 67번째 文章磻溪伊尹(반계이윤)
김창길   2013-06-09
[사설·칼럼] 甲乙關係에서 甲=乙 . 甲論乙駁’對等關係로! 세상을 바꾸자!
甲과乙 이란 契約書상에 契約者들이 單純히 ‘甲’과‘乙’로 指稱하는 單語 이지만 慣用的으로 ‘甲’을 相對的으로 地位가 높은 契約者를 指稱하고 ‘乙’을 相對的으로 낮은 契約者를 指稱하게 되면서 甲을 關係란 單語는 自然 地位가 높은 者와 낮은 者를 指稱하는
안종운   2013-06-07
[사설·칼럼] 神秘의 陶瓷器 술盞 戒盈杯. 술盞은 7部 까지만 適當히 채워라
자족(自足)하지 못하면 넘치고 모두 잃는다. 부족(不足)함이 넘침보다 고귀(高貴) 하다는 생각이 든다천자문(千字文) 두 번째 문장(文章)에 일월영측(日月盈昃) 해와 달이 차면 기운다는 뜻으로 우리가 흔히 노랫 가락에도 달도 차면 기우나리라
안종운   2013-06-05
[사설·칼럼] 龍仁未來農業’競爭力 確保,10個 核心 課題推進
龍仁市가 올해 ‘꿈이 있는 未來農業’의 競爭力을 確保하기 爲해 資源育成, 技術支援, 農村觀光 等 3대 프로젝트를 果敢하게 推進한다. 이를 爲해 ▲글로벌時代 맞춤 專門農業 人力養成 ▲農村資源 活力化로 健康한 農村文化 造成 ▲現場中心의 指導組織 運營 및
안종운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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