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1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온고이지신] 勿輕小事하라 小隙이 沈舟니라 勿輕小物하라 小蟲이 毒身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04
[온고이지신] 心不在焉이면 視而不見이며 聽而不聞하며 食而不知其味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03
[온고이지신] 賓客來訪이어든 接待必誠하라. 賓客不來면 門戶寂寞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02
[온고이지신] 泰山之高나 背而弗見이요 秋毫之末은 視之可察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01
[온고이지신] 天下之難事는 必作於易하고 天下之大事는 必作於細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8
[온고이지신] 與人善言은 暖於布帛이요 傷人之言은 深於矛戟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7
[온고이지신] 莫道人之短하고 莫設己之長하라. [새창] 최난규 2019-02-26
[온고이지신] 人雖至愚나 責人則 明하고 雖有聰明이나 恕己則昏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5
[온고이지신] 君君 臣臣 父父 子子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4
[온고이지신] 言悖而出者는 亦悖而入하고,貨悖而入者는 亦悖而出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3
[온고이지신] 泰山은 不讓土壤하고 河海는 不擇細流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3
[온고이지신] 臨淵羨魚는 不如退而結網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1
[온고이지신] 不知而言은 不智요 知而不言은 不忠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0
[온고이지신] 一年之計는 莫如樹穀. 十年之計는 莫如樹木. 終身之計는 莫如樹人 [새창] 최난규 2019-02-19
[온고이지신] 蓬生麻中이면 不扶自直이라. [새창] 안종운 2019-02-18
[온고이지신] 水至淸이면 則無魚하고 人至察이면 則無徒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7
[온고이지신]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7
[온고이지신] 木受繩이면 則直하고 金就礪면 則利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5
[온고이지신] 褚小者는 不可以懷大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4
[온고이지신] 臨財엔 毋苟得하고 臨難엔 毋苟免하라 [새창] 최난규 2019-02-13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