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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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8)「行事(행사)」와「行使(행사)」
行 ① 다닐 행 ② 행할 행 ③ 항렬 항事 ① 일 사 ② 섬길 사 使 ① 부릴 사 ② 가령 사 ③ 하여금 사“외국 영화를 보노라면 경찰이 피의자를 체포할 때 맨 먼저 묵비권을「행사」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이 퍽 인상적이었다.” 이 때「행사」라는 단어
안종운   2017-08-10
[사자성어] '사자성어' (73) 백년하청(百年河淸)
百:일백 백. 年:해 년. 河:물 하. 淸:맑을 청.[출전]《春秋左氏傳》〈襄公八年條〉백 년을 기다린다 해도 황하(黃河)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는 뜻. 곧 ①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사물(事物)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의 비유. ② 확실하지 않은(믿을 수
안종운   2017-08-0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7)「宣傳(선전)」과 「宣戰(선전)」
宣 ① 베풀 선 ② 통할 선 ③ 임금의 말 선傳 ① 전할 전 ② 이을 전 ③ 보낼 전 戰 ① 싸울 전 ② 무서워 떨 전 ‘어제 모 방송국에서 방영한 8.15광복 특집극 3부작 백범김구에서 광복군이 결성되어 대 일본 「선전」포고를 하는 대목에서 화면 아
안종운   2017-08-0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6)「氣品(기품)」과「氣稟(기품)」
氣 ① 기운 기 ② 날씨 기 ③ 숨 기品 ① 물건 품 ② 품수 품 ③ 평할 품 稟 ① 여쭐 품 ② 줄 품“「기품」이 있어 보이는 저 부인은 누구 신지 무척 궁금하구나” 라는 말 릴銖가뮌벙먈¼ 뮌寬?「氣稟」인가?「氣 뮌 기질의 품위와 고상한 성품이라는
안종운   2017-08-08
[사자성어] '사자성어' (72) 배중사영(杯中蛇影)
杯:술잔 배. 中:가운데 중. 蛇:뱀 사. 影:그림자 영.[출전]《晉書》〈樂廣傳〉,《風俗通義》술잔 속에 비친 뱀의 그림자란 뜻으로, 쓸데없는 의심을 품고 스스로 고민함의 비유.진(晉:265~316) 나라에 악광(樂廣)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집이
안종운   2017-08-0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5)「猝富(졸부)」와「拙夫(졸부)」
猝 ① 갑자기 졸富 ① 부자 부 ② 가멸 부 ③ 넉넉할 부拙 ① 졸할 졸 ② 못날 졸 ③ 나 졸夫 ① 사내 부 ② 남편 부 ③ 어조사 부내 돈 내가 쓰는데 왠 참견이냐고 항변하는「졸부」들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졸부」들이여 猝富貴不祥이란 말을
안종운   2017-08-0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4)「誘引(유인)」과 「誘因(유인)」
誘 ① 꾈 유 ② 당길 유引 ① 끌 인 ② 당길 인 ③ 인도할 인因 ① 인할 인 ② 까닭 인 ③ 인연 인“취객을「유인」하는 이른 바 삐끼들에게 걸려 마시지도 않은 술값을 치르고 봉변을 당하는 등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안종운   2017-08-07
[사자성어] '사자성어' (71) 배수지진(背水之陣)
背:등 배. 水:물 수. 之:갈 지(…의). 陣:진칠 진.[출전]《史記》〈准陰侯列傳〉.《十八史略》〈漢太祖高皇帝〉물을 등지고 친 진지라는 뜻으로, 목숨을 걸고 어떤 일에 대처하는 경우의 비유.한나라 고조 유방(劉邦)이 제위에 오르기 2년 전
안종운   2017-08-0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123)「無料(무료)」와 「無聊(무료)」
無 ① 없을 무 ② 아닐 무 ③ 말 무料 ① 헤아릴 료 ② 다스릴 료 ③ 대금 료 聊 ① 애오라지 료 ② 편안할 료 ③ 즐길 료“청소년이여 귀중한 시간을「무료」하게 보내지 말고, 단 한 줄의 글이라도 읽어라!”는 충고를 들은 한글세대 청소년들이 혹시「
안종운   2017-08-0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2)「正意(정의)」와 「正義(정의)」
正 ① 바를 정 ② 정월 정意 ① 뜻 의 ② 생각 의 ③ 의미 의義 ① 옳을 의 ② 맺을 의 ③ 뜻 의‘검찰에 불려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대는 정치인들을 보고 있노라면「정의」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온통 불의가 난무하는 세상 같다.’ 이때는「정의」
안종운   2017-08-06
[사자성어] '사자성어' (70) 배반낭자(杯盤狼藉)
杯:잔 배. 盤:쟁반 반. 狼:이리 낭. 藉:어지러울 자.[출전]《史記》〈滑稽列傳(골계열전)〉술잔과 접시가 마치 이리에게 깔렸던 풀처럼 어지럽게 흩어져 있다는 뜻. 곧 ① 술을 마시고 한창 노는 모양. ② 술자리가 파할 무렵 또는 파한 뒤 술잔과 접시
안종운   2017-08-0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1)「心境(심경)」과 「心經(심경)」
心 ① 마음 심 ② 염통 심 ③ 생각 심境 ① 지경 경 ② 경계 경 ③ 형편 경 經 ① 경서 경 ② 지날 경 ③ 다스릴 경“유괴범이「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자수해 왔다.”라는 말 가운데「심경」은 「心境」이라 써야 하는가? 아니면「心經」이 맞는가? 이때
안종운   2017-08-06
[사자성어] '사자성어' (69) 방약무인(傍若無人)
傍:곁‧의지할 방. 若:갈을 약. 無:없을 무. 人:사람 인.[출전]《史記》〈刺客列傳〉곁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전국 시대도 거의 막을 내릴 무렵
안종운   2017-08-0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0)「實態(실태)」와 「失態(실태)」
實 ① 열매 실 ② 실제 실 ③ 참될 실態 ① 태도 태 ② 모양 태 ③ 상태 태 失 ① 잃을 실 ② 그르칠 실 “인구 분포의 「실태」를 조사하다.”라 할 때 ‘실제의 태도 혹은 실제의 형편’이라는 뜻의「實態」라 써야 하는 것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겠지
안종운   2017-08-0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19)「選任(선임)」과 「先任(선임)」
選 ① 가릴 선 ② 뽑을 선 ③ 셀 선任 ① 맡길 임 ② 믿을 임 ③ 짐 임 先 ① 먼저 선 ② 앞설 선 ③ 옛 선“자유한국당은 선거대책본부장「선임」을 둘러싸고 계파간 갈등이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 정부의 경제 부처 장관의 평균 재임기간
안종운   2017-08-05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18)「負號(부호)」와 「符號(부호)」
負 ① 짐질 부 ② 빚질 부 ③ 패할 부號 ① 이름 호 ② 울부짖을 호 ③ 부르짖을 호符 ① 부신 부 ② 들어맞을 부“다음의 부등식에서 □안에 알맞은「부호」를 넣어 식을 성립시키시오.”라는 수학 문제가 있다고 가정할 경우 문제의 요구하는 답이 마이너스
안종운   2017-08-05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17)「凡人(범인)」과 「犯人(범인)」
凡 ① 대강 범 ② 무릇 범 ③ 모두 범人 ① 사람 인 ② 인품 인 ③ 남 인 犯 ① 범할 범 ② 죄 범“6.25때 단신 월남하여 갖은 고생 끝에 평생 동안 모은 수억 대의 전 재산을 못 배운 것이 한이 되어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기탁한 할머니가 있어
안종운   2017-08-04
[사자성어] '사자성어' (68) 반식재상(伴食宰相)
伴:짝 반. 食:밥‧먹을 식. 宰:재상 재. 相:서로 상.[출전]《舊唐書》〈盧懷愼傳〉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무능한 재상(대신)을 비꼬아 이르는 말.당나라 6대 황제인 현종(玄宗)을 도와 당대 최성기(唐代最盛期)인 ‘개원(開元)의 치(治)’를
안종운   2017-08-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16)「元來(원래)」와 「原來(원래)」
元 ① 으뜸 원 ② 처음 원 ③ 근원 원來 ① 올 래 ② 부를 래 ③ 부터 래 原 ① 근원 원 ② 벌판 원 ③ 용서할 원“그 친구는「원 뭄せ 사람은 아니었다.”라는 말을 보면 맹자의 성선설이 맞긴 맞는가 보다. 헌데「원 뭅 한자어인데「元來」가 맞는가?
안종운   2017-08-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15)「拜席(배석)」과 「陪席(배석)」
拜 ① 절 배 ② 공경할 배席 ① 자리 석 ② 펼 석 ③ 깔 석 陪 ① 모실 배 ② 도울 배“「배석」상관에 대하여 받들어 총”이라는 말은 군대에서 의식을 행할 때 하는 구령이다. 또 “「배석」판사 전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두 말의「배석」은
안종운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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