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1,4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95)「配布(배포)」와 「排布(배포)」
配 ① 짝지을 배 ② 짝 배 ③ 나눌 배布 ① 베 포 ② 펼 포 ③ 피륙 포 排 ① 물리칠 배 ② 밀어낼 배 ③ 벌릴 배‘광고물을 집집이「배포」하다.’ 라 할 때 「配布」가 맞는가? 아니면 「排布」가 맞는가?「配布」는 ‘널리 배부하는 일’이므로 이렇게
안종운   2017-07-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94)「歲入(세입)」과 「稅入(세입)」
歲 ① 해 세 ② 세월 세 ③ 나이 세入 ① 들 입 ② 넣을 입 ③ 빠질 입 稅 ① 세금 세 ② 구실 세 ③ 벗을 탈‘의장님! 회의록 00페이지 맑셈棹뮈뭘袁횬繭遮 곳에 「稅入」이라 되어 있는데 맞는 것입니까?’ 흔히 각종 단체에서 정기총회 준비하느라
안종운   2017-07-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93)「出家(출가)」와 「出嫁(출가)」
出 ① 날 출 ② 나갈 출 ③ 낳을 출家 ① 집 가 ② 자기 집 가 ③ 전문가 가 嫁 ① 시집갈 가 ② 떠넘길 가 ‘「출 뮈騈括甄 다시는 친정에 발들이여 놓을 생각일랑 버려라.’할 때「출 뭅징몲饌ぁ뭍 써야 하는데 이것은 “처녀가 시집을 간다”는 뜻이다
안종운   2017-07-23
[사자성어] '사자성어' (57) 맹모단기(孟母斷機)
孟:맏 맹. 母:어미 모. 斷:끊을 단. 機:베틀 기.[출전]《列女傳》〈母儀傳〉.《蒙求(몽구)》맹자의 어머니가 [유학(遊學) 도중에 돌아온 맹자를 훈계하기 위해] 베틀에 건 날실을 끊었다는 뜻으로,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안종운   2017-07-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92)「遂行(수행)」과 「隨行(수행)」
遂 ① 드디어 수 ② 이룩할 수 ③ 이룰 수行 ① 다닐 행 ② 행할 행 ③ 항렬 항 隨 ① 따를 수 ② 맡길 수 ‘대통령의 UN 및 미국 순방 시 「수행」하던 비서관이 제멋대로 귀국해 버리는 볼썽사나운 꼴이 벌어지고 말았다.’는 기사에서 「수행」을 한
안종운   2017-07-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91)「壯途(장도)」와 「長途(장도)
壯 ① 장할 장 ② 굳셀 장 ③ 씩씩할 장 途 ① 길 도 長 ① 길 장 ② 어른 장 ③ 오랠 장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장도」에 오른 삼촌의 건강을 기원했다.’할 때 「장도」는 「壯途」인가? 아니면 「長途」인가? 먼저 「壯途」의 뜻은 “중대한 사명을
안종운   2017-07-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89).「精銳(정예)」와 「精詣(정예)」
精 ① 정할 정 ② 깨끗할 정 ③ 자세할 銳 ① 날카로울 예 ② 빠를 예 詣 ① 이를 예‘우리 국군은 이제 최「정예」부대로 성장하여 호국의 방패가 되었다.’할 때 「정예」는 「精銳」로 쓴다. 이는 ‘썩 날래고 용맹스러움, 혹은 정련된 군사’라는 뜻인데
안종운   2017-07-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8)「奇蹟(기적)」과 「奇績(기적)」
奇 ① 기이할 기 ② 훌수 기 ③ 기박 기蹟 ① 행적 적 ② 자취 적 績 ① 공 적 ② 길쌈할 적 ③ 자을 적“진도 앞 바다에서는 해마다 모세의「기적」이 일어나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든다.” 이때 「기적」은 「奇蹟」인가?「奇績」인가?「奇蹟」
안종운   2017-07-18
[사자성어] '사자성어' (56) 맥수지탄(麥秀之歎)
麥:보리 맥. 秀:빼어날‧팰 수. 之:갈 지. 歎:탄식할탄.[출전]《史記》〈宋微子世家〉.《詩經》〈王風篇〉 보리 이삭이 무성함을 탄식한다는 뜻. 곧 고국이 멸망한 탄식.중국 고대 3왕조의 하나인 은(殷)나라 주왕이 음락에 빠져 폭정을 일삼자
안종운   2017-07-1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7)「出張(출장)」과 「出場(출장)」
出 ① 날 출 ② 나갈 출 ③ 낳을 출張 ① 베풀 장 ② 벌릴 장 ③ 성씨 장 場 ① 마당 장 ② 곳 장 ③ 때 장“업무상 「출장」이 잦은 관계로 항상 가족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할 때 「出張」인가? 아니면 「出場」인가? 언뜻 생각할 때 「出場」이
안종운   2017-07-1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6)「止揚(지양)」과 「指揚(지양)」
止 ① 그칠지 ② 막을지 ③ 발 지 揚 ① 날릴 양 ② 올릴 양 ③ 드러낼 양 指 ① 손가락 지 ② 가리킬지 ③ 뜻 지止揚은 철학적 용어로 대립, 모순 관계에 있는 두 명제나 개념이 서로 관련하여 그 대립, 모순을 다시 한층 높은 단계로 조화, 통일하
안종운   2017-07-1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85)「奇骨(기골) 과 「氣骨(기골)
奇 ① 기이할 기 ② 홀수 기 ③ 기박 기骨 ① 뼈 골 ② 뼈대 골 氣 ① 기운 기 ② 날씨 기 ③ 숨 기 ‘그는 어려서부터「기골」이 남달리 장대하게 태어나 큰 인물이 될 줄 알았다.’ 옛날 장수들의 전기문 도입부문에는 거의 등장하는 말이다. 이때 「
안종운   2017-07-06
[사자성어] '사자성어' (55) 망양지탄(望洋之歎)
望:바랄망. 洋:바다 양. 之:갈 지. 歎:탄식할‧감탄할 탄.[출전]《莊子》〈秋水篇〉넓은 바다를 보고 감탄한다는 뜻. 곧 ① 남의 원대함에 감탄하고, 나의 미흡함을 부끄러워함의 비유. ② 제 힘이 미치지 못할 때 하는 탄식.먼 옛날 황하 중
안종운   2017-07-0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4)「時價(시가)」와「市價(시가)」
時 ① 때 시 ② 철 시 ③ 시간 시價 ① 값 가 ② 가치 가 市 ① 저자 시 ② 시가 시 ③ 흥성할 시“범인들이 훔친 다이아몬드는「시 뭬窄뗏Ⅸ 인데 잃어버린 사람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는 뉴스를 접하면서,「市價」인지,
안종운   2017-07-06
[사자성어] '사자성어' (54) 망국지음(亡國之音)
亡:망할 망. 國:나라 국. 之:갈 지(…의). 音:소리 음.[출전]《韓非子》〈十過篇〉.《禮記》〈樂記〉나라를 망치는 음악이란 뜻. 곧 ① 음란하고 사치한 음악. ②망한 나라의 음악. ③ 애조(哀調)를 띤 음악.① 춘추 시대에 있었던 이야기
안종운   2017-07-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3)「滿期(만기)와 「晩期(만기)
滿 ① 찰 만 ② 가득할 만 期 ① 기약할 기 ② 바랄 기 ③ 기간 기晩 ① 늦을 만 ② 저물 만 ③ 저녁 만“나는 어제「만기」제대했다.”라고 할 때 「滿期」라 쓰자. 이는 ‘정해놓은 기한이 다 찬다.’는 뜻이다. 그러나 같은 음을 가진 낱말에 「晩期
안종운   2017-07-04
[사자성어] '사자성어' (53) 만사휴의(萬事休矣)
萬:일만 만. 事:일 사. 休:그칠‧쉴 휴. 矣:어조사 의(…이다). [출전]《宋史》〈荊南高氏世家〉모든 일이 끝장났다(가망 없다)는 뜻으로, 어떻게 달리 해볼 도리가 없다는 말.당나라가 망하고 송(宋:北宋, 960~1127) 나
안종운   2017-07-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2)「憤怒(분노)」와 「忿怒(분노)」
憤 ① 분할 분 ② 결낼 분 怒 ① 성낼 노 ② 세찰 노 ③ 위세 노忿 ① 떨칠 분 ② 힘쓸 분 ③ 성낼 분‘「분노」에 불탄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떼를 지어 거리로 뛰쳐나왔다.’ 이때는「분노」라는 단어를「怒憤」와「忿怒」두 가지로 써도 된다.「憤怒」나 「
안종운   2017-07-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1)「使臣(사신)」과「史臣(사신)」
使 ① 부릴 사 ② 사신 사 ③ 하여금 사臣 ① 신하 신 ② 백성 신 ③ 두려울 신史 ① 사기 사 ② 역사 사 ③ 문인 사“청나라「사신」을 영접하던 영은문을 헐고 그 곳에 독립문을 세웠다”는 글에서「사신」은 임금이나 국가의 명령으로 외국에 심부름 가는
안종운   2017-06-30
[사자성어] '고사성어' (51) 만가(輓歌)
輓:수레 끌 만. 歌:노래 가.[출전]《古今洼》〈音樂篇〉,《晉書》〈禮志篇〉,《古詩源》 〈薤露歌〉〈蒿里曲〉상여를 메고 갈 때 부르는 노래.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노래.한(漢)나라 고조 유방(劉邦)이 즉위하기 직전의 일이다. 한나
안종운   2017-06-30
 71 | 72 | 73 | 74 | 7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