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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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 이의어>(40)「檢査(검사)」와 「檢事(검사)」
檢 ① 검사할 검 ② 봉사할 검 ③ 교정할 검査 ① 사실할 사 ② 조사할 사 ③ 뗏목 사事 ① 일 사 ② 섬길 사 “담당「검사」가 어제 이번 사건에 대해서 현장「검사」를 실시했다.” 이때「檢事」와「檢査」의 뜻을 알아보자.「檢事」는 ‘형사 사건의 공소를
안종운   2017-05-2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9)「不正(부정)」과 「不定(부정)」
不 ① 아니 불 ② 못할 불 ③ 아닌가 부正 ① 바를 정 ② 정월 정定 ① 정할 정 ② 그칠 정 ③ 편안할 정공정의 반대말에 부정이라는 말이 있다. 즉 「不正」이라 쓰는데 ‘바르지 못함. 옳지 못함’이라는 뜻이고,‘일정하지 않음. 정해지지 않음.’이라
안종운   2017-05-2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8)「席卷(석권)」과 「席捲
席 ① 자리 석 ② 펼 석 ③ 깔 석卷 ① 책 권 ② 접을 권 ③ 굽을 권捲 ① 말 권 “김 아무개 선수가 이번 수영대회에서 전 종목을 「석권」했다.”할 때의 「석권」이란 자리를 말 듯이 쉽게 공략한다는 뜻인데, 「席卷」인가 아니면 「席捲」인가? 둘
안종운   2017-05-16
[사자성어] '사자성어' (20) 국사무쌍(國士無雙)
國:나라 국. 士:선비 사. 無:없을 무. 雙:쌍 쌍.나라 안에 견줄 만한 자가 없는 인재라는 뜻으로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을 일컫는 말.초패왕 항우와 한왕 유방에 의해 진나라가 멸망한 한왕 원년(元年:B.C. 206)의 일이다. 당시 한군(漢軍)
안종운   2017-05-1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7)「副署(부서)」와 「部署(부서)」
副 ① 버금 부 ② 다음 부 ③ 쪼갤 부署 ① 관청 서 ② 마을 서 ③ 서명할 서部 ① 떼 부 ② 거느릴 부 ③ 나눌 부“이번에 우리 부서가 가장 좋은 실적을 올렸다.”할 때 部署라 하는데,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는 사무의 각 부분 (부서를 지키다.
안종운   2017-05-1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6)「氣量(기량)」과 「器量(기량)」
氣 ① 기운 기 ② 날씨 기 ③ 숨 기量 ① 헤아릴 량 ② 용량 량 ③ 도량 량器 ① 그릇 기 ② 도량 기 ③ 도구 기“저 아이는 기량이 커서 나중에 훌륭한 인물이 될 거야.”할 때 「器量」이라 쓰는데, 이는 ‘그릇의 양’이라는 뜻이 아니고, ‘사람의
안종운   2017-05-16
[사자성어] '사자성어' (19) 구우일모(九牛一毛)
九:아홉 구 牛:소 우 一:한 일 毛:털 모[출전] ≪漢書≫ , ≪文選≫ 아홉 마리의 소 가운데서 뽑은 한 개의 (쇠)털이라는 뜻으로, 많은 것 중에 가장 적은 것의 비유.한(漢)나라 7대 황제인 무제(武帝:B.C. 141~87) 때(B.C. 99)
안종운   2017-05-1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5)「物象(물상)」과 「物像(물상)」
物 ① 만물 물 ② 물건 물 ③ 무리 물象 ① 코끼리 상 ② 형상 상像 ① 형상 상 ② 닮을 상 ③ 본뜰 상‘무생물 또는 그것들의 물리적 성질을 학습의 대상으로 하는 교과목의 하나’로 「물상」이라는 과목이 있다.‘생명 없는 물건의 현상, 혹은 자연계의
안종운   2017-05-14
[사자성어] ‘사자성어’ (18) 구밀복검(口蜜腹劍)
口:입 구. 蜜:꿀 밀. 腹:배 복. 劍:칼 검.[유사어] 소리장도(笑裏藏刀), 소중유검(笑中有劍).입 속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체 하지만 속으로는 은근(慇懃)히 해칠 생각을 품고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당(
안종운   2017-05-1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4)「試食(시식)」과 「施食(시식)」
試 ① 시험할 시 ② 비교할 시 ③ 더듬을 시食 ① 밥 식 ② 양식 식 ③ 먹일 사施 ① 베풀 시 ② 좋아하는 모양 이‘요리하는 솜씨나 맛을 시험하기 위하여 먹어본다.’는 것을「試食」해본다 하는데, 혼동하여 쓰기 쉬운 漢字語 멥욍孚뮌繭 는 말이 있다.
안종운   2017-05-14
[사자성어] ‘사자성어’ (17) 교언영색(巧言令色)
巧:교묘할 교 言:말씀 언 令:명령할‧하여금 령 色:빛 색발라 맞추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라는 뜻으로,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아첨하는 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표정을 이르는 말이다.공자[孔子:이름은 구(丘).B.C.551~479]는
안종운   2017-05-1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3)「訂正(정정)」과 「訂定(정정)」
訂 ① 바로잡을 정 ② 고칠 정 ③ 정할 정正 ① 바를 정 ② 정월 정定 ① 정할 정 ② 그칠 정 ③ 편안할 정‘잘못을 고쳐서 바로잡음’이라 할 때「訂正」이라는 단어가 있다.즉 글씨나 말 따위의 틀린 곳을 바르게 고친다는 뜻인데, 동음 이의어인「訂定」
안종운   2017-05-14
[사자성어] ‘사자성어’ (16) 광일미구(曠日彌久)
曠:빌‧멀 광. 日:날 일. 彌:많을 미. 久:오랠 구.오랫동안 쓸데없이 세월만 보낸다는 뜻.전국 시대 말엽,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 때의 일이다. 연(燕)나라의 공격을 받은 혜문왕은 제(齊)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3개 성읍(城邑)을 할
안종운   2017-05-1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 (32) 主意(주의)」와 「注意(주의)」
主 ① 주인 주 ② 임금 주 ③ 주체 주意 ① 뜻 의 ② 생각 의 ③ 의미 의注 ① 물댈 주 ② 흐를 주 ③ 풀이할 주漢字로 쓰면 모양도 비슷하고 음도 같은 단어 망聆퐈물 있다.‘주장되는 要旨’라는 뜻의「主意」는 의지를 주로 하는 일인데, ‘마음에 새
안종운   2017-05-12
[사자성어] ‘사자성어’ (15) 관포지교(管鮑之交)
管:대롱 관. 鮑:절인 고기 포. 之:갈 지. 交:사귈 교.[출전]《史記》〈管仲列傳〉, 《列子》〈力命篇〉관중(管仲)과 포숙아(鮑淑牙) 사이와 같은 사귐이란 뜻으로, 시세(時勢)를 떠나 친구를 위하는 두터운 우정을 일컫는 말.춘추 시대 초엽, 제(濟)나
안종운   2017-05-1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1)「主文(주문)」과 「注文(주문)」
主 ① 주인 주 ② 임금 주 ③ 주체 주文 ① 글월 문 ② 문서 문 ③ 무늬 문注 ① 물댈 주 ② 흐를 주 ③ 풀이할 주「주문」이라는 말이 있다.「主文」은 ①文章에서 중요한 부분 ②법률 용어로 판결(判決)「주문」이라는 뜻이고,「注文」은 ①품종. 수량.
안종운   2017-05-1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30)「特級(특급)」과 「特給(특급)」
特 ① 특별할 특 ② 홀로 특 ③ 소 특級 ① 차례 급 ② 등급 급 給 ① 줄 급 ② 공급할 급 ③ 넉넉할 급이번에는 「특급」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特級」은 특별한 계급이나 등급을 나타내는 말로 ‘「특급」열차를 타고 여행을 한다.’라
안종운   2017-05-12
[사자성어] ‘사자성어’ (14) 과전이하(瓜田李下)
瓜:오이 과. 田:밭 전. 李:오얏 리. 下:아래 하.원말: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출전] 《列女傳》, 《文選》〈樂府篇〉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안종운   2017-05-1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29)「回信(회신)」과 「回申(회신)」
回 ① 돌아올 회 ② 횟수 회 ③ 피할 회信 ① 믿을 신 ② 참될 신 ③ 소식 신申 ① 펼 신 ② 납 신 ③ 성씨 신우리가 일상의 공문에 사용하는 용어 가운데 “「회신」을 바랍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때도「回信」과「回申」두 가지가 있으니 가려 써야
안종운   2017-05-11
[사자성어] '사자성어' (13) 과유불급(過猶不及)
過:지날 과. 猶:같을 유. 不:아니 불. 及:미칠 급.[출전]《論語》〈先進扁〉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 뜻.어느 날 제자인 자공(子貢:B.C. 520~456)이 공자에게 물었다.“선생님, 자장(子張)과 자하(子夏) 중 어느 쪽이 더
안종운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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