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 水枝區, 不動産 市場 攪亂 막기 위해 公認仲介士協會와 맞손
안창호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19:39: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창호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인시 수지구는 3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지구지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를 막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한 집값 담합이나 공인중개사의 불법 중개·허위 매물 등 실수요자에게 전가되는 피해를 예방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원 수지구청장과 공인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지구지회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는 공인호 지회장 등 12명을 시민홍보단으로 위촉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수지구지회의 홍보 활동 등을 지원하고 위촉된 각 공인중개사는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지인 투기 세력이나 가격담합 행위 등 특이한 거래 동향을 발견할 경우 구청 민원지적과에 즉시 통보키로 했다.

구는 제보 내용을 면밀히 살펴 경미한 경우에는 계도하고, 필요한 경우엔 국세청에 통보 후 수사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공인호 수지구지회장은 “부동산 시장을 교란해 실 수요자에게 피해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인위적인 가격 조정 등 부동산 시장을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李在明, 大選候補 選出…"尊敬하는 文大統領 손잡고 就任式 立場"
2
'政權交替論'이 '政權再創出' 壓倒하는데 李在明은 왜 尹·洪과 薄氷일까
3
李洛淵側 '競選 不服'…支持者들 "四捨五入 撤回" 黨舍 示威
4
私的모임·營業時間 풀긴했는데…위드코로나까지 如前히 살얼음板
5
李俊錫 "2次 競選 結果 陰謀論에 警告…倫理委 回附해 嚴斷"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