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龍仁市, 2022年 地域文化財 活用 公募事業 5個 選定- 國費 2億1800萬원 確保…지난해보다 1억900만원 增加 -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16:19: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인시가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서 5개 사업이 선정돼 총 국비 2억18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재의 활용 방안을 늘리기 위해 문화재청이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시는 올해 공모에서 ▲처인성 생생문화재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생생문화재 ICT 실감콘텐츠 개발 사업 등 총 5개 사업이 선정돼 지난해보다 1억900만원 증가한 2억1800만원을 국비로 확보했다.

먼저 8년 연속 선정된 처인성 생생문화재 사업은 시민들에게 경기도 기념물 제44호인 처인성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5년 시작한 사업으로 처인성에서 야전캠프, 그림그리기 대회, 샌드아트체험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와 만족도가 높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시민들이 심곡서원, 충렬서원, 양지향교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5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10호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을 활용한 역사콘서트, 한옥체험, 단편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호평받고 있으며 이번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은 내년 처인성역사교육관 개관에 따라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시민들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생생문화재 ICT 실감콘텐츠 개발 사업 또한 신규 사업으로, 내년부터 증강현실(AR)과 혼합현실(MR) 기술을 구현해 처인성 전투 게임 및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와 시비 3억1400만원을 투입해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사업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재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사업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허경영 '나 이런 사람이야'…이재명·윤석열과 YS追慕式서 1열에 나란히
2
김종인 "冷靜해져야" 尹 "親疏아냐"…이견 속 김한길側 '不快'
3
金鍾仁, 尹選對委 合流 合意 霧散…25日 '6本部長' 人選키로
4
김병준·김한길 迎入 異見…金 "冷靜해져야" 尹 "親疏 關係 아냐"
5
古典속의 삶의 智慧-古典名文(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