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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시편(詩篇 第 1篇)
최난규 국장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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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5  03: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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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난규 국장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시1:1 不從惡人之計謀 不登罪人之道途 不坐褻慢人之座位
복(福) 있는 사람은 악인(惡人)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罪人)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傲慢)한 자(者)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惟喜悅主之律法 晝夜思維 似此之人 卽爲有福
오직 주님의 율법(律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律法)을 주야(晝夜)로 묵상(默想)하는 자(者)로다

시1:3 彼如樹木 植於溪旁 臨時結果 其葉不枯 所爲之事 無不亨通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時節)을 좇아 과실(果實)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行)하는바가 다 형통(亨通)하리로다

 

시1:4 維彼惡人 決不如此 乃如糠粃隨風吹散
악인(惡人)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흩어지는 겨와 같도다

시1:5 因此當審判時 惡人必不能立 罪人在善人會中 亦復若是
그러므로 악인(惡人)이 심판(審判)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罪人)이 의인(義人)의 회중(會中)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1:6 葢主喜悅善人之道惡人之道 必至滅亡
대저(大抵) 의인(義人)의 길은 주님께서 인정(認定)하시나 악인(惡人)의 길은 반드시 멸망(滅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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