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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시편(詩篇 第2篇)
최난규 국장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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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6  07: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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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난규 국장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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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시편(詩篇 第2篇)

시2:1 異邦因何粉然鬧亂 列國因何徒然謀算
어찌하여 민족들이 술렁거리며 겨레들이 헛일을 꾸미는가?

시2:2 世間君王興起 侯伯會議 欲抗逆主 抗逆主所立之受膏者
주님을 거슬러,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를 거슬러 세상의 임금들이 들고 일어나며 군주들이 함께 음모를 꾸미는구나.

시2:3 曰 不如斷其繫我之繩 脫其縛我之索
“저들의 오랏줄을 끊어 버리고 저들의 사슬을 벗어 던져 버리자.”

시2:4 坐於天上者必笑 主必哂笑之
하늘에 좌정하신 분께서 웃으신다.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시2:5 惟時主必施威譴責之 發怒震驚之
마침내 진노하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분노하시어 그들을 놀라게 하시리라.

시2:6 曰 我已沐之以膏 立之爲王在我聖郇山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위에 내가 나의 임금을 세웠노라!”

시2:7 受膏者云我傳命 主曾謂我云 爾乃我之子我今日生爾
주님의 결정을 나는 선포하리라.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시2:8 爾求我 我卽將列國賜爾爲業 將地之四極賜爾爲産
나에게 청하여라. 내가 민족들을 너의 재산으로, 땅끝까지 너의 소유로 주리라.

시2:9 爾必擊之以鐵杖 碎之如陶器
너는 그들을 쇠 지팡이로 쳐부수고 옹기장이 그릇처럼 바수리라.”

기2:10 現今列王 爾當覺悟世間掌權者 須受警敎
자, 이제 임금들아, 깨달아라. 세상의 통치자들아, 징계를 받아들여라.

시2:11 當以敬畏奉事主 當喜樂又當悚懼
경외하며 주님을 섬기고 떨며 그분의 발에 입 맞추어라.

시2:12 當拜服其子恐其速然震怒 爾曹卽滅亡於道中凡倚賴之者 俱爲有福 그러지 않으면 그분께서 노하시어 너희가 도중에 멸망하리니 자칫하면 그분의 진노가 타오르기 때문이다. 행복하여라, 그분께 피신하는 이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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