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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側 "'婦人에게 손찌검?' 虛僞事實 流布, 容納 못해…選擧妨害"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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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1  2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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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대위는 11일 오후 '팩트체크'를 통해 후보 부인의 낙상사고와 관련해 일부에서 추측을 가장해 교묘히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측은 부인 김혜경씨 낙상 사고와 관련해 추측을 빙자로 교묘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대응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 후보 선대위는 11일 팩트체크 '이재명 바로알기'를 통해 "후보 배우자 사고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나돌고 있다"며 관련 사례를 소개했다.

선대위는 "모 보수매체가 '부인 경미한 부상에 여성계 행사까지 포기'’, '부부싸움 잦았다더라', '손찌검했나'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 가짜뉴스가 "SNS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악의적 왜곡을 통해 컨디션 난조로 사고를 당한 배우자와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밤새 간호를 했던 후보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있다"고 분개했다.

선대위는 "배우자 낙상 사고와 관련 후보 배우자실장인 이해식 의원이 '강행군끝에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였다'며 충분히 사실관계를 설명한 바 있다"며 이 것이 낙상사곤의 A에서 Z까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이와 관련한 허위사실과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 조치를 비롯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결정, 이미 10일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 2명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알렸다.

선대위는 "(이는) 선거를 방해할 목적"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 등 강력한 대응을 멈추지 않는 등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엄중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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