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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 秦風 車鄰章-수레 소리이제 즐기지 않으면 가는 세월에 늙어 가리라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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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9  19: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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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린車隣 많은 수레 덜컹덜컹 말은 정수리 흰점박이 군자 만나지 못하니 시인에게 고하게 하네 산비탈엔 옻나무 습지엔 밤나무로세 ...

성독 자양서당 허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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