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오피니언 > 시경·한시
詩經 秦風 車鄰章-수레 소리이제 즐기지 않으면 가는 세월에 늙어 가리라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9  19:52:59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거린車隣 많은 수레 덜컹덜컹 말은 정수리 흰점박이 군자 만나지 못하니 시인에게 고하게 하네 산비탈엔 옻나무 습지엔 밤나무로세 ...

성독 자양서당 허인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韓國民俗村, 다시 만나는 90年代 ‘追憶의 그때 그 놀이’ 開幕
2
李相逸 龍仁特例市長,“地方時代委員會에 特例市 立場 傳할 當然職 委員 必要
3
龍仁特例市, 龍仁 半導體클러스터 用水供給施設 承認·考試
4
5050坪 자투리숲의 魔法...龍仁特例市 道心이 숨을 쉬다
5
龍仁市廳 等 4곳에 聖誕 트리 불 밝혔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