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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눔 기쁨 두배” 설맞이 명절행사(名節行事)-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저소득(低所得) 및 독거(獨居)어르신을 위한 함께 나누는 축제(祝祭) 마련-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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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3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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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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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우리민족(民族) 대명절(大名節)인 설을 맞아 1월 20일(금) 관내(管內)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對象)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進行)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좋은 인연(因緣)(기초생활수급자(基礎生活受給者) 및 차상위(次上位) 계층(階層))에 가입(加入)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實施)하였으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情緖的)으로 만족감(滿足感)을 제공(提供)하고 지역사회(地域社會)와의 연계(連繫)를 통(通)해 나눔의 손길을 전(傳)하며 복(福)이 넘치는 한해를 기원(祈願)하고자 계획(計劃)하였다.

먼저, 복지관(福祉館) 3층(層) 대강당(大講堂)에서 관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122명(名)을 모시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을 느낄 수 있는 한국전통민요협회(韓國傳統民謠協會) 용인(龍仁)2지부(支部)의 전통(傳統) 민요공연(民謠公演)이 마련되었으며, 공연(公演)을 보시던 어르신들은 박수(拍手)치고 함박웃음 지으며 공연을 흥겹게 관람(觀覽)하였다.

   
 
또한,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中央硏究所)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에 참석(參席)하신 어르신들에게 명절선물(名節膳物)세트를 전달(傳達)하는 등(等) 이웃의 정(情)을 함께 나누며 훈훈(薰薰)한 시간(時間)을 보냈다.

아울러, 복지관 부설(敷設) 주간보호(晝間保護)센터 이용(利用)어르신들을 위해 전통 민요공연과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명절(名節) 분위기(雰圍氣)를 물씬 느끼는 시간을 보냈으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意味)를 되새기는 하루를 보냈다.

김기태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關心)과 지원(支援) 속에 소외(疏外)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疏通) 및 연계하여 따뜻한 나눔 활동(活動)을 지속(持續)할 수 있도록 최선(最善)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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