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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4 國風 周南 제4편 樛木三章(규목3장)시경4 국풍주남 (규목) 남산 가지 드리운 나무에 칡덩굴이 매달렸네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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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4  0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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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독: 자양서당 허인향 선생님 감사합니다

詩經4 國風 周南 제4편 樛木三章(규목3장)

(1장)
南有樛木하니 葛藟纍之로다
樂只君子여 福履綏之로다
남유규목하니 갈류류지로다
낙지군자여 복리수지로다

남산에 구부러진 나무가 있으니
칡넝쿨이 휘감겼도다.
즐거우신 군자여,
복록이 편안하리로다.

(2장)
南有樛木하니 葛藟荒之로다
樂只君子여 福履將之로다

남유규목하니 갈류황지로다
낙지군자여 복리장지로다.

남산에 구부러진 나무가 있으니
칡넝쿨이 덮였도다.
즐거우신 군자여,
복록이 도우리로다

(3장)
南有樛木하니 葛藟縈之로다
樂只君子여 福履成之로다

남유규목하니 갈류영지로다
낙지군자여 복리성지로다

남산에 구부러진 나무가 있으니
칡넝쿨이 얽혔도다.
즐거우신 군자여,
복록이 이루어지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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