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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8 國風 周南 제8편 芣苢三章(부이3장)시경8 국풍주남 (부이) 질경이 캐러가서 얼른 옷섶에 담았네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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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1  0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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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8 國風 周南 제8편 芣苢三章(부이3장)

(1장)
采采芣苢를 薄言采之호라
采采芣苢를 薄言有之호라
채채부이를 박언채지호라
채채부이를 박언유지호라

캐고 캐는 질경이를 잠깐 캐노라,
캐고 캐는 질경이를 잠깐 소유했노라.

 

(2장)
采采芣苢를 薄言掇之호라
采采芣苢를 薄言捋之호라
채채부이를 박언철지호라
채채부이를 박언날지호라

캐고 캐는 질경이를 잠깐 주웠노라,
캐고 캐는 질경이를 잠깐 훑노라.


(3장)
采采芣苢를 薄言袺之호라
采采芣苢를 薄言襭之호라
채채부이를 박언결지호라
채채부이를 박언힐지호라

캐고 캐는 질경이를 잠깐 옷소매에 담노라,
캐고 캐는 질경이를 잠깐 옷깃에 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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