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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社會的經濟) 육성위원회 위원 8명 새로 위촉- 용인시, 시의원(市議員)‧공인회계사(公認會計士)‧교수(敎授) 등으로 구성…임기 2년-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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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0  18: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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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0일 사회적경제기업(社會的經濟企業)을 적극(積極) 육성(育成)하고 효과적(效果的)인 지원방안(支援方案)을 논의(論議)하는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위원 8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첫 구성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는 조청식 부시장(副市長)을 위원장(委員長)으로 당연직(當然職) 3명과 시의원‧민간인 8명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任期)는 2년이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김선희‧윤원균 시의원과 공인회계사(公認會計士), 대학교수(大學敎授) 등으로 구성됐다.

정찬민 시장(市長)은 이날 신규(新規) 위원들에게 위촉장(委囑狀)을 수여(授與)하며 “지역(地域)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립경영(自立經營)을 통(通)해 지역사회(地域社會)에 공헌(貢獻)할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적극적(積極的)으로 협조(協調)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當付)했다.

위원들은 사회적경제 허브센터를 중심(中心)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취약계층(脆弱階層) 일자리 창출(創出), 기업(企業) 자생력(自生力) 강화(强化),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生産品)의 홍보(弘報)와 판로개척(販路開拓) 등을 지원(支援)하기로 했다.

용인시에는 현재(現在) 사회적기업(社會的企業)과 예비사회적기업(豫備社會的企業), 마을기업, 협동조합(協同組合), 자활기업(自活企業) 등 140여개(餘個)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活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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