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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중등연맹전, 용인FC U-15백암 동반 우승(優勝) 쾌거(快擧)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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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0  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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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축구(蹴球)센터(이사장 정찬민) 소속(所屬) 용인FC U-15백암 팀이 제(第)53회(回) 춘계(春季) 한국중등(韓國中等)(U-15) 축구연맹전(蹴球聯盟戰) 봉황(鳳凰)그룹(고학년)과 화랑(花郞)그룹(저학년) 동반 우승 쾌거를 올렸다.

   
 53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고학년 우승
백암(白巖) 고학년팀은 지난 18일(日) 울진(蔚珍) 종합운동장(綜合運動場)에서 열린 대회(大會) 결승(決勝)에서 마산(馬山) 중앙중을 2대(對)1로 제압(制壓)했다. 이로써 지난 2014년(年) 백호(白虎)그룹 우승 이후(以後) 3년 만에 전국대회(全國大會) 우승컵을 다시 한 번 들어올렸다.

예선전(豫選戰)에서 충남(忠南) 천안중, 서울 배재중을 꺾고 조(組) 1위(位)로 본선(本選)에 오른 용인FC U-15 백암팀은 16강(强) 서울 광희중, 8강 고양(高陽) 백마중, 준결승(準決勝) 서울 숭실중을 차례(次例)로 물리치며 무실점(無失點) 파죽지세(破竹之勢)로 결승에 진출(進出)했다.

마산 중앙중과의 결승서 용인FC U-15 백암팀은 11분(分) 정용희 선수(選手)의 선취(先取)골과 34분 이현규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한골에 그친 마산 중앙중을 누르고 짜릿한 우승을 일궈냈다.

   
제53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저학년 우승

또한, 용인FC U-15 백암 저학년팀은 20일 춘계연맹전(春季聯盟戰) 화랑그룹 결승전(決勝戰)에 올라 경북(慶北) 무산중과 연장전(延長戰)까지 승부(勝負)를 가르지 못하고 승부차기 4대3으로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出戰) 팀 중(中) 유일(唯一)하게 동반우승(同伴優勝)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저학년팀은 2016년 8월(月) 추계연맹전(秋季聯盟戰) 우승에 이어 2년 연속(連續) 우승의 성과(成果)도 함께 올렸다.

김상진 감독(監督)은 “최선(最善)을 다해준 모든 선수들이 고맙다”며 “준비(準備)하는 과정(過程)에서 용인시축구센터 김길수 상임이사(常任理事)님을 비롯해 김호 총감독(總監督)님의 유소년(幼少年) 축구 시스템을 기반(基盤)으로 좋은 결과(結果)가 있었으며, 앞으로 좋은 선수들을 육성(育成)해 용인시축구센터가 대한민국(大韓民國) 축구사관학교(蹴球士官學校)로서의 역할(役割)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所感)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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