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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消費財展) 참가 446만 달러 상담 실적- 용인시, 지역기업(地域企業) 5개사(個社) 지원(支援)해 단체관(團體館) 운영(運營)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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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1  13: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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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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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10~14일 독일(獨逸)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시회(消費財展示會)’에 지역기업 5개사를 파견(派遣)해 446만달러의 상담실적(相談實績)을 거뒀다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은 전(全) 세계(世界) 4천개(千個) 이상(以上)의 주방(廚房)·선물(膳物)·생활용품업체(生活用品業體)가 참가하고, 14만명(萬名) 이상의 바이어가 찾는 세계 최대(最大) 소비재전(消費財展)이다.

   
 
전시회(展示會)에는 주방용품(廚房用品), 제습제(除濕制), 정수기(淨水器) 및 필터, 식기류(食器類), 패턴아트상품(商品) 등(等)을 생산(生産)하는 ㈜제이엠그린, ㈜가이아모, ㈜하이필, 코멜코리아, 자리 등 5개(個) 기업(企業)이 참가했다.

참가업체(參加業體)들은 향후(向後) 1년내(年內) 51만달러의 계약(契約)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豫想)했다. 특히 멜라민식기(食器) 제조업체(製造業體)인 ‘코멜코리아’는 세계 각국(各國)의 바이어와 100건(件) 이상의 상담을 진행(進行)했고 300만달러 상당(相當)의 상담실적을 거두는 등 큰 관심(關心)을 받았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한 정수기 및 필터 제조업체 ㈜하이필은 독일의 한 업체(業體)로부터 10만달러 상당의 거래제안(去來提案)을 받았다.

   
 
㈜하이필의 권상오 대표(代表)는 “그동안 미국(美國)·일본(日本)·동남아(東南亞) 시장(市場)에 수출(輸出)해 오다가 이번에 유럽의 많은 바이어들을 만난 것이 큰 성과(成果)”라며 “유럽시장 특성(特性)에 맞춰 개량(改良)한 제품(製品)을 갖고 내년(來年)에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에는 휘슬러·WMF 등 세계적(世界的)인 기업들이 신제품(新製品)을 출품(出品)하고, 중국(中國), 터키, 대만(臺灣), 일본(日本) 등 세계 각국이 국가관(國家觀)을 구성(構成)해 참가했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지역(地域)의 우수(優秀) 중소기업(中小企業)들을 적극(積極) 육성(育成)하고 해외(海外) 판로개척(販路開拓)을 돕기 위(爲)해 매년(每年) 다양한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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