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정치·행정
이상일 龍仁特例市長候補, “尹心으로 새로운 龍仁 만들 것”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7  10:29:20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성동 “용인지하철망 확충, 제가 보증하고 지원하겠다”
안철수 “이상일 후보는 저의 친구, 중앙정부 지원약속

   
▲ 용인시 신갈오거리 합동유세(이상일 후보, 김은혜 후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5월 26일 저녁) 사진 이상일 후보캠프제공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안철수 성남시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등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측근 인사들이 용인을 찾아 ‘윤심’을 강조하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6·1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가 용인을 찾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를 지원했다.

권 원내대표는 유세차량에 올라가 “바로 어제 대기업에서 1040조원을 투자하고 26만명의 고용계획을 밝혔다”며, “앞으로 이러한 대규모의 투자와 고용계획을 통해서 경기도와 용인시가 발전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 원내대표는 “용인지하철망을 더욱더 확충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상일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이상일 후보가 약속한 공약이 이루어지도록 중앙정부가 지원한다는 것을 원내대표인 제가 보증을 서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권 원내대표는 “이상일 시장후보는 윤석열 정부 초기부터 윤석열 대통령 만드는데 앞장을 서신 분이다”며 “이상일 후보가 원하는 사업이면 사업, 예산이면 예산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에 대한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이상일 용인시장후보는 윤석열 대통령후보의 공보실장, 상근보좌역이었고, 저는 공보단장으로서 최일선에서 함께 뛰었다. 이상일 후보와 함께 새로운 용인, 새로운 경기도 만들겠다”고 말하며 거듭 윤심을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도 바쁜 일정 중에도 지난 5월 23일 용인을 직접 찾아와 합동유세, 거리인사 등 상당한 시간을 이상일 후보의 선거유세 지원에 할애했다.

   
▲ 용인시 수지구청역 지원유세(안철수 후보, 이상일 후보, 5월 23일 저녁) 사진 이상일 후보 캠프제공

용인합동유세장에서 안철수 후보는 “이상일 후보는 나의 친구”라며,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을 지낸 제가 윤석열 정부의 장차관과 함께 일했고, 이상일 후보가 용인시장이 되면, 그 장차관들로 하여금 이상일 팍팍 도와주라고 말씀드리겠다”고 말하며 이상일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는 “용인시 발전을 위해 와주신 권성동 원내대표, 안철수 후보에게 감사드린다”고 하며, 마지막까지 겸손한 자세로 지금의 높은 지지가 투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참고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지 호소발언 전문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드렸다. 과거에는 대통령과 참모들만의 공간이었지만, 지금은 가족과 연인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코로나 장기화로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최소 200만원 최대 1천만원까지 손실보상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을 했고, 이러한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면 바로 소상공인들에게 지급할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군사동맹을 넘어서 기술동맹, 가치동맹 등 한미동맹을 더욱 더 강화를 시켰다.

어제 큰 이슈가 터졌다, 삼성과 현대차, SK와 LG, 포스코 등 기업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다. 총 1040조원을 투자하고 26만명의 고용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투자와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자유민주주이와 시장경제를 존중한다고 여러 번 밝혔고, 기업에서 이제 투자해도 되겠구나 정부에서 규제를 풀어주겠구나 하고 이제 마음 놓고 사업할 수 있겠구나 하고 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대규모의 투자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대규모의 투자와 고용계획을 통해서 경기도와 용인시가 발전해야 된다.

용인은 교통의 요지지만, 서울로 출퇴근이 상당이 불편하다. 지하철망을 더욱더 확충해야 한다. 이상일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이상일 후보가 용인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이 이루어지도록 중앙정부가 지원한다는 것을 원내대표인 제가 보증을 서고 적극 지원을 하겠다.

이상일 시장후보는 윤석열 정부 초기부터 윤석열 대통령 만드는데 앞장을 서신 분이다. 제가 총괄본부장을 역임했고, 우리 이상일 후보가 공보 본부장으로서 경선에서 승리하는데 1등 공신이었다. 본선에서도 윤석열 후보 바로 옆에서 보좌한 분이 바로 이상일 후보다. 그 만큼 윤석열 대통령께서 사랑하고 신뢰하는 후보이다. 이상일 후보가 원하는 사업이면 사업, 예산이면 예산을 지원할 것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韓國民俗村, 다시 만나는 90年代 ‘追憶의 그때 그 놀이’ 開幕
2
龍仁特例市, 傘下 公共機關長 退任을 市長 任期와 맞춘다
3
李相逸 龍仁特例市長,“地方時代委員會에 特例市 立場 傳할 當然職 委員 必要
4
京畿道敎育廳, 高校 平準化 學群 受驗番號 起點 및 學群 起點, 間隔數 抽籤 實施
5
女性 暴力 追放 週間 맞아‘젠더폭력 豫防’위한 다양한 行事 마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