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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颱風이 龍仁市에 불어온다壓倒的인 支持勢로 용인시의 未來發展에 對한 期待感 높아져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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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8  17: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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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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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를 향한 시민들의 지지세가 심상치 않다.
이 후보를 향한 지지의 열기가 태풍이 되어 용인시를 강타하고 있다.

최근 경인일보와 더 리포트, 중부일보 등이 실시한 용인시장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결과에서 이상일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이기고 있다고 나타난 바 있다.

더 리포트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용인시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에서 백군기 후보가 39.7%, 이상일 후보 50.3%를 기록하며 10.6% 차이를 보였고,
경인일보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21~22일 이틀간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이상일 후보가 53.3%, 백군기 후보 34.5%를 기록했으며,
지난 5월 11일에는 중부일보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용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하여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53.1%,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후보는 32.7%를 얻었다.

특히,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여론조사 공표금지기간 직전인 24~25일 양일간 조사하여 발표한 내용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이상일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를 훌쩍 넘는 19%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백군기 후보를 압도한다는 결과였다.

헤럴드경제가 의뢰하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용인시의 만 18세 이상 남녀501명을 대상으로 24일 ~ 25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55.4%,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후보가 36.3%를 얻어 19.1%의 격차를 보였다.

이들을 종합해 보면 용인시의 새로운 미래를 갈구하는 110만 용인시민들의 갈증에 대한 반증이라는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린다.

지난 23일에는 용인시 장애인 시민대표단이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에 지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들의 좌장격인 김정태 용인시 장애인희망포럼 대표는 꾸준히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용인시 장애인 시설이나 복지에 관한 아쉬움을 적으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장애인 부모들이 장애아 돌봄의 어려움으로 장애인 당사자의 목숨을 빼앗거나 동반자살을 하는 경우가 있다, 장애인도 힘들지만 장애인 가족도 힘이 든다", "용인시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련 조례가 통과됐지만 지원센터 설립을 미적거린다" 고 아쉬워하며, 그러나 이상일 후보는 센터의 필요성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있고 조기 개소에 대한 의지도 신뢰가 간다며, 장애인에 대해 시혜적 접근이 아니라 권리적 접근으로 보는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용인의 대표적 진보성향 단체로 알려진 ‘용인시립박물관·미술관건립 추진위원회’의 진철문 대표와 회원들 역시 25일 공개 지지 선언을 했다.

진철문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용인시장은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를 지지한다. 용인에 작업실을 짓고 산지 33년이 되었다”, “전 시장님들을 뵐 때마다 용인시립미술관, 시립박물관 건립을 요구했으나 묵살당했다”, “이인영 전 문화원장께서는 박물관, 나는 미술관 건립을 외쳤다. 그러나 모든 것이 허사였다”고 용인시의 지난 문화정책에 대하여 비판과 함께, “용인시립박물관, 미술관, 용인 예술의전당의 건립을 약속한 이 후보를 지지한다”, “용인의 문화시민들이 이상일 후보를 선택해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바란다”고 이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 라이더유니온 경기지부(대표 김승현)도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라이더유니온은 한국 최초의 배달노동자 노동조합으로 실제 배달종사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상일 후보가 지난 23일 만나 배달노동자들의 고충을 들었을 때 이들은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배달노동자의 쉼터를 이야기했고 이 후보는 배달종사자들이 쉴 곳이 없다는 데 공감하며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그 외에도 실버축구협회, 용인미술전업작가회 등등 용인시의 대표적 진보 성향 단체들도 줄이어 이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이 후보가 백암면 유세에서 만난 주민 진 모씨는 “우리 백암면은 1980년대만 해도 경기도에서 1위로 경제 상태가 좋은 곳이었는데 지금은 수도권에서 제일 낙후 지역이 됐다. 백암에 문화공간과 가치를 창출해 낼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이 후보에게 당부했다.
이에 대하여 이상일 후보는 “제가 시장이 되면 교통에서나 생활에서나 불편한 점들을 서둘러 개선하고 백암에 국제 규격의 주요 경기장, 교육, 훈련시설, 체육회관을 갖춰서 새로운 모습의 백암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처럼 이 후보가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는 특정 지지층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용인시민’에 포커스를 두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과 삶을 개선시키는 방향을 모색하고 실천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후보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니 그간 얼마나 숙원사업들이 잘 이뤄지지 않았고, 시민들의 염원은 얼마나 간절한지 알 수 있었다”며 “시장이 된다면 용인을 발전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들과 한 약속들을 실천하는, 실용과 소통의 행정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용인시에 이상일이라는 태풍과 함께 불어오고 있는 용인발전과 화합, 미래선도첨단도시로써의 용인의 위용에 대한 기대가 한껏 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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