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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候補 “京畿敎育 바꾸고 새롭게, 임태희가 해내겠습니다”“京畿道는 未來 열어줄 政治·行政 經驗 豐富한 敎育監 願한다”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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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31  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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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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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 교육감 時代 끝내고 아이들 미래 활짝 열자”

   
 

임태희 경기교육감 후보는 “이제 경기도교육감은 풍부한 정치, 행정 경험을 갖춘 인물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제가 지닌 압도적인 경험과 능력을 오직 경기교육을 바꾸고 새롭게 하여 경기도를 교육특별도로 만드는데 쓰겠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투표일을 하루 앞둔 31일 수원시 영통구 광교 선거사무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강조하고 경기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임태희 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전교조 중심의 과거 교육체제를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체제로 바꾸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지난 13년간 전교조 교육 권력을 교체해 아이들이 미래를 활짝 열 수 있도록 임태희를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선거기간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신 것은 제발 이번에는 경기교육을 바꿔달라는 것이었다”며 “전교조 교육감들처럼 말로만 교육혁신, 교육평등을 외치지 말고 아이들 중심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경기교육을 바꾸고 새롭게 해달라는 간절함이 담긴 외침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10년 넘게 교육 권력을 장악한 채 본인들 자식은 특목고에 보내고 부모찬스를 써가며 국민을 현혹시켜온 전교조 교육감들을 투표로 꼭 심판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전교조 교육감들은 10년 넘게 우리 교육의 폐단으로 특권교육, 줄 세우기 교육을 시정하고 교육여건 개선하겠다고 말해왔지만 그들 스스로 특권교육 혜택을 받았고, 과밀학급 문제 등 교육여건 개선에도 실패했다”며 “또 다시 이런 말로 경기도민을 우롱하는 저들을 도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를 통해 반드시 심판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임태희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에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흑색선전에 맞서 끝까지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오로지 도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초지일관 정책 대결로 승부한다는 원칙을 지켰다”며 “많은 도민의 적극적인 지지로 상대 후보를 압도하게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지막까지 투표를 통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면 전교조 교육감 시대를 끝내고 아이들 미래를 활짝 열겠다”며 “획일, 편향, 현실안주의 교육을 끝내고 자율, 균형, 미래지향적인 교육으로 바꿀 것이며, 경기도를 교육특별도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다시 교육 강국으로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임 후보는 상대 후보가 교육감은 교육전문가이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지금 경기교육에는 풍부한 정치, 행정 경험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상대 후보에 비해 압도적인 경험과 능력을 오직 경기교육의 미래를 위해 쓰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희 후보는 국회의원 3선, 고용노동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 국립 한경대 총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특별고문에 이르기까지 상대 후보에 비해 압도적인 경험과 능력을 갖췄고 도덕성에 있어서도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임 후보는 공직 기간 중 학생들이 돈이 없어서 대학에 못가는 일이 없도록 국가장학금제 도입을 주도했고, 어린아이들이 모두 질 좋은 유아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누리과정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선취업후진학제, 마이스터고 도입 등을 주도했다.

   
 

특히 고용노동부 장관 시절에는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첨예하게 얽힌 노동계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갈등조정능력을 발휘했고, 대통령 비서실장 당시에는 소말리아 인근의 아덴 만 해상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석해균 선장 등 삼호주얼리호를 구출하는데도 역할을 하는 등 위기관리능력도 인정받고 있다.

임 후보는 이날 교육감에게 요구되는 기준 중 하나로 높은 도덕성을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그는 “나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다른 사람에게는 봄바람처럼 대하라는 뜻의 ‘지기추상 대인춘풍(知己秋霜 對人春風)’을 늘 가슴에 품고 살고 있다”며 “정치권은 물론 교육계에서도 수시로 터져 나오는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등과 같은 성 비위 사건을 비롯해 어떤 도덕성 문제도 전혀 문제없다”고 자부했다.

   
 

임 후보는 교육감에 당선하면 역점으로 추진할 사항으로 ▲혁신학교 재검토를 통한 학교교육 본질 회복과 공교육 정상화 ▲책임 돌봄·급식·안전 시행(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언제나돌봄, 학생안전 강화, 급식의 질 개선) ▲과밀학급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 ▲학력저하, 학습결손, 교육격차 해결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기초학력전담교사제, AI튜터 도입과 방과후학교 지원 강화) ▲학생·교사 1인 1스마트기기 지급 등 학생·교사·학부모 DQ(디지털역량·디지털 시민의식) 강화 ▲9시 등교 결정권 학교 자율 부여 및 학교폭력,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학교와 특수교육·다문화·학교 밖 학생 모두 고른 교육기회 보장 등을 제시했다.

임태희 후보는 “힘과 능력을 갖춘 임태희가 경기교육을 바꾸고 새롭게 해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며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어 경기도를 교육특별도로 만드는 주춧돌을 놓아 달라”고 호소했다.

 

   
 

경기도민께 드리는 글
“경기교육 바꾸고 새롭게, 임태희가 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교육감 후보 임태희 인사드립니다.

전교조 교육감 시대를 종식시키는
경기도교육감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전교조 중심의 과거 교육체제를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체제로 바꾸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는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지난 13년간 경기도의 전교조 중심 교육 권력을
교체해 주실 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저는 본격적인 선거에 앞서
경기도의 많은 학부모와 선생님, 도민 여러분들을 만나
교육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리스닝투어를 가졌습니다.

특히 특수교육, 학교 밖 청소년 교육, 다문화 교육 등
그동안 소외당했던 부모님과 관계자들을 가장 먼저 만나
지원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공약으로 반영했습니다.

또 자녀 돌봄과 안전에 걱정이 많은 젊은 부모님,
아이들의 학업과 진로에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님,
그리고 현장 선생님을 비롯해 학교와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교육공무직 등 다양한 분들을 만나
교육, 돌봄, 안전 문제에 대해 의견을 듣고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도민 여러분께서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신 것은
제발 이번에는 경기교육을 바꿔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교조 교육감들처럼 말로만 교육혁신, 교육평등을 외치지 말고
아이들 중심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경기교육을 바꾸고 새롭게 해달라는 간절함이 담긴 외침을 들었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저는 선거운동 기간에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흑색선전에 맞서
끝까지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오로지 도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초지일관 정책 대결로 승부한다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저, 임태희는 현장에서 많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폭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도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내일 투표에 꼭 참여해 임태희가 압도적 지지로
경기교육감에 당선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10년 넘게 교육 권력을 장악한 채
본인들 자식은 특목고에 보내고 부모찬스를 써가며
국민을 현혹시켜온 전교조 교육감들을
투표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지난 13년간 수월성 교육은 특권교육으로,
시험은 줄 세우기 교육이라며 없애야 할 폐단으로 치부해 왔습니다.
또한 열악한 교육여건도 개선하겠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들 스스로 내로남불의 특권교육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과밀학급 문제 등 교육여건 개선에도 실패하였습니다.

또 다시 이런 말로 경기도민을 우롱하는 저들을
도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를 통해 반드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임태희는 획일, 편향, 현실안주 교육을 끝내고
자율, 균형, 미래지향 교육으로 바꾸겠습니다.

저, 임태희는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전교조 교육감 시대를 끝내고 아이들 미래를 활짝 열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저, 임태희가 <경기 교육의 불편한 진실> 시리즈를 통해 밝혔듯이
경기도 교육은 수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교육은 이제, 교육 논리만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감과는 다른 경험과 능력, 그리고 도덕성이 필요합니다.

저, 임태희는 국회의원, 고용노동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
국립 한경대 총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특별고문에 이르기까지
국정을 다뤄 온 경륜으로 경기도 교육행정을 쇄신할 것입니다.

특히 교육감에게는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늘 가슴에 ‘지기추상 대인춘풍(知己秋霜 對人春風)’을 품고 삽니다.
나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다른 사람에게는 봄바람처럼 대하라는 뜻입니다.

정치권은 물론 교육계에서도 수시로 터져 나오는
성 비위 사건을 비롯해
어떤 도덕성 문제도 흠결 없이 깨끗하다고 자부합니다.

저, 임태희가 경기도교육감에 당선되면

첫째, 혁신학교는 재검토해 학교교육 본질을 회복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겠습니다.

둘째,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언제나돌봄을 실현하고
아이들 안전과 급식을 철저히 챙겨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맡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과밀학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기도 교육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해 질 높은 교육이 가능한 쾌적한 교육현장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기초학력전담교사제, AI튜터 도입과 방과후학교 지원 강화를 통해
학력저하, 학습결손, 교육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절반으로 확 낮추겠습니다.

다섯째, 학생·교사 1인 1스마트기기를 지급하고
학생·교사·학부모에 이르기까지
DQ(디지털역량·디지털 시민의식)를 강화하겠습니다.

여섯째, 9시 등교 결정권을 학교에 돌려드리고
학교폭력,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학교,
특수교육·다문화·학교 밖 학생 모두에게 고른 교육기회를 보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험과 일머리를 아는 임태희가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어 경기도를 바꾸고 새롭게
교육특별도로 만드는 주춧돌을 놓아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31일

경기도교육감 후보 임 태 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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