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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 정부(政府)3.0평가(評價) ‘우수(優秀)’- 소통(疏通)‧공유(共有)‧개방(開放) 통(通)해 시민(市民)의 삶 보다 편리(便利)하게 개선(改善)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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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2  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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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사장 김한섭)는 최근(最近) 행정자치부(行政自治部)가 전국(全國) 142개(個) 지방공기업(地方公企業)을 대상(對象)으로 한 2016년도(年度) 정부3.0 추진실적(推進實績) 평가(評價)에서 상위(上位) 25%에 해당(該當)하는 우수기관(優秀機關)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정부3.0 추진실적 평가는 추진역량(推進力量)과 서비스, 업무(業務)의 유능성(有能性)과 투명성(透明性) 등(等) 4개 부문(部門)에서 각각(各各) 확산(擴散) 노력(努力)과 고객(顧客) 맞춤 서비스, 업무처리(業務處理) 방식(方式) 개선, 기관(機關) 간(間) 협업(協業), 공공(公共)데이터 개방(開放) 등 세부지표(細部指標)를 측정(測定)하는 방식으로 평가한다.

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는 신생(新生) 공기업(公企業)과 시설공단(施設工團)을 제외(除外)한 기초단위(基礎單位) 개발공사(開發公社)로서는 유일(唯一)하게 우수등급(優秀等級)으로 평가받아 더욱 주목(注目)받고 있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해 초(初)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을 달성(達成)하자는 취지(趣旨)의 정부3.0 시행계획(施行計劃)을 수립(樹立)하고 실무협의회(實務協議會)를 구성(構成)하여 정부3.0 정책(政策)을 강력(强力)하게 추진(推進)하였다.

이에 따라 종량제(從量制) 물품(物品)을 온라인으로 주문(注文)할 수 있도록 하거나 장사정보(情報) 시스템을 구축(構築)하여 온라인 견적을 제공(提供)하는 등 지역(地域)과 주민(住民)에게 맞춤형(型)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통합업무(統合業務)시스템과 홈페이지 개선에 착수(着手)하여, 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화(效率化)하는 한편 경영정보(經營情報)를 실시간(實時間)으로 시민과 공유(共有)할 수 있는 기반(基盤)을 마련했다.

공사(工事)는 작년(昨年) 연말(年末) 이러한 사례(事例)들을 모아 자체(自體) 발표회(發表會)를 통해 정부3.0 추진의지(推進意志)를 다지기도 하였다.

앞으로 공사는 정부3.0 혁신(革新)을 통해 행정(行政)데이터를 더욱 개방, 공유하여 주민과 소통할 방침(方針)이다. 이를 통해 맞춤 서비스 제공과 눈높이 행정을 달성하고 공기업 뿐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活用)한 민간(民間)의 발전(發展)도 촉진(促進)할 것으로 기대(期待)하고 있다.

김한섭 사장(社長)은 “제(第)4차(次) 산업혁명(産業革命)이 도래(到來)할 것이라는 전망(展望)이 많다. 공공기관(公共機關)이 지닌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고 공유하면 그 활용도(活用度)가 몇 십, 몇 백배(百倍)가 될 수 있다”며 “시민과 고객의 입장(立場)에서 만족(滿足)할 수 있도록 지속적(持續的) 혁신을 강화(强化)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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