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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自然休養林)서 산림치유(山林治癒) 프로그램 운영- 용인시, 방문객(訪問客) 대상(大賞) 산림체조(山林體操)‧명상(瞑想) 등(等) 지도(指導)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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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7  09: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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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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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치유프로그램(가족숲)
용인시는 오는 11월말(月末)까지 처인구 모현면 자연휴양림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參加者)들을 모집(募集)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山林治癒指導士)가 휴양림내(休養林內) 숲길과 야생화단지(野生花團地), 명상계곡(瞑想溪谷), 트리하우스 등을 산책(散策)하며 숲과 교감(交感)하기, 이완(弛緩)하기, 산림체조(山林體操), 오감체험(五感體驗), 맨발걷기, 명상(瞑想) 등을 지도한다.

휴양림(休養林) 방문객을 대상(對象)으로 하루 두차례(次例) 상시(常時) 진행(進行)하는 것과 임산부(妊産婦)나 직장인(職場人), 갱년기(更年期) 주부(主婦), 가족(家族) 등을 위(爲)한 특별(特別) 프로그램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參加) 희망자(希望者)는 용인시 홈페이지(문화관광/숲체험)에서 프로그램별(別) 내용(內容)과 일정(日程)을 확인(確認)해 예약(豫約)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참가인원(參加人員)은 15명(名) 내외(內外)로 선착순(先着順) 이며 참가비(參加費)는 무료(無料)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앞으로 관내(管內) 복지시설(福祉施設)과 연계(連繫)해 취약계층(脆弱階層) 대상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計劃)”이라며 “도심(都心) 가까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활성화(活性化)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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