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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禁煙)아파트 단지(團地) 주민들과 간담회(懇談會)- 수지구보건소, 금연 성공사례(成功事例) 공유(共有) 및 확산방안(擴散方案) 논의(論議) -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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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7  12: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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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보건소(樹脂溝保健所)는 지난 15일(日) 보건소(保健所) 회의실(會議室)에서 금연아파트로 지정(指定)된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금연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금연 확산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수지구(水枝區) 관내(管內) 금연아파트는 풍덕천동의 신정마을 우성아파트, 수지5차(次) 삼성래미안, 광교힐스테이트, 대지마을 2차 현대홈타운 등(等) 4곳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파트 관리소장(管理所長)과 입주민대표(入住民代表), 보건소 관계자(關係者) 등 10명(名)이 참석(參席)한 가운데 보건소 금연프로그램 지원(支援)과 아파트별 자체적인 금연 관리(管理) 방안(方案) 등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금연아파트 지정 이후(以後) 보건소가 지원한 현판(懸板)과 현수막(懸垂幕), 포스터 등을 통해 공용공간(共用空間) 흡연(吸煙)이 대폭(大幅) 줄었으며, 흡연자(吸煙者) 계도가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또 아파트 관계자들은 “금연 안내방송(案內放送)을 실시(實施)해 주민들에게 홍보(弘報)하고 있으나 금연자율지도원(禁煙自律指導員)을 운영(運營)해 관리를 강화(强化)해 나갈 필요(必要)가 있다”는 의견(意見)을 내기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이 금연문화(禁煙文化) 확산(擴散)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期待)한다”며 “입주민(入住民)과 꾸준히 소통(疏通)하며 금연아파트 조기정착(早期定着)에 노력(努力)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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