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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市民)들이 함께 읽을‘올해의 책(冊)’추천(推薦)받는다- 용인시, 최종(最終) 2권 선정(選定)해 범시민 독서(讀書)캠페인 전개(展開)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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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5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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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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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올 한해동안 시민들이 함께 책을 읽는 독서 캠페인 ‘한 책으로 하나 되는 용인(龍仁)’을 펼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선정 도서(圖書) 추천(推薦)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09년(年)부터 매년(每年) 1~3권의 책을 선정해 시민들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범시민 독서운동(讀書運動)이다.

올해에는 일반분야(一般分野)와 어린이 분야(分野)의 도서를 각(各) 1권씩 2권을 선정한다.

시민 누구나 용인시도서관(龍仁市圖書館) 홈페이지 ‘올해의 한 책 시민추천(市民推薦)’ 코너에서 분야, 도서명(圖書名), 저자(著者), 출판사(出版社) 등(等)을 기재(記載)하고 추천도서(推薦圖書)를 접수(接受)하면 된다.

추천도서는 자기계발서(自己啓發書)나 종교서적(宗敎書籍), 외국인(外國人) 저자가 아닌 생존한 국내(國內) 작가(作家)의 단행본(單行本)이어야 한다. 선정된 후(後) 작가초청(作家招請) 강연회(講演會) 등을 열기 위해서다.

시는 시민 추천도서와 도서관(圖書館) 추천도서, 기관(機關) 추천도서 중(中) 총(總)40권(卷)(일반(一般)20권(卷), 아동(兒童)20권(卷))을 선정한 후 도서관운영위원회(圖書館運營委員會)의 심의(審議)를 거쳐 총 6권(일반 3권, 아동3권)을 정(定)하며, 시민 선호도(選好度) 조사(調査)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計劃)이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시민 누구나 공감(共感)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선정되도록 많은 관심(關心)과 참여(參與)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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