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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춘계 전국중등부 축구연맹전 2년 연속우승(優勝)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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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6  2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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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4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우승 단체사진(團體寫眞) (FC원삼 저학년)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정찬민)는 제54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에서 센터 소속(所屬)의 용인(龍仁)FC U-15원삼과 백암팀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30일~2월13일까지 15일간(日間) 경상북도(慶尙北道) 울진군(蔚珍郡)과 영덕군(盈德郡)에서 열린 이번 축구연맹전에는 전국(全國) 158개(個) 팀이 참가(參加)해 기량(技倆)을 겨뤘다.

용인시축구센터에서는 용인FC U-15원삼 팀(이하(以下) FC원삼)과 U-15백암 팀(이하 FC백암) 고학년(高學年)과 저학년(低學年) 팀이 출전(出戰), 청룡(靑龍)그룹에서 FC 원삼 팀이, 백호(白虎)그룹에서 FC백암 고학년 팀이, 화랑(花郞)그룹에서 FC백암 저학년 팀이 각각(各各) 우승한 것이다.

12일(日)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領海生活體育公園)에서 진행(進行)된 FC원삼 저학년 팀은 5경기(競技) 무실점(無失點)으로 결승전(決勝戰)에 올라 장부성 선수(選手)의 결승(決勝)골로 디팬딩 챔피언 서울 세일중(中)을 1 : 0으로 꺾고 전 경기 무실점으로 청룡그룹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서 FC원삼은 지난 53회(回) 추계 연맹전(聯盟戰)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全國大會)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3일 FC백암 저학년은 화랑그룹 결승전에 올라 배현웅 선수의 결승골로 서울 보인중을 1 : 0 으로 제압(制壓)하고 우승, 2연패(連霸)를 달성(達成)했다.

FC백암 고학년은 예선(豫選)에서 부산(釜山) 동래중, 서울 둔촌중을 꺾고 조(組) 1위(位)로 본선(本選)에 올라 16강(强) 목포제일중, 8강 풍생중, 준결승(準決勝) 중동중을 차례(次例)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進出)했다. 이어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에서는 이준규 선수와 윤태양 선수의 득점(得點)으로 통진중을 2 : 0 으로 제압했다. 이로서 FC백암은 저학년과 고학년 팀 모두 지난 53회 춘계 연맹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용인시축구센터 이사장(理事長) 정찬민 용인시장(龍仁市長)은 “한국(韓國) 축구(蹴球) 역사(歷史)에 한 페이지를 장식(裝飾)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용인시축구센터가 대한민국(大韓民國) 축구사관학교(蹴球士官學校)로서의 역할(役割)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 육성(育成)에 최선(最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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