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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168) 타산지석(他山之石)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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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5  18: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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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他:다를 타. 山:메 산. 之:갈 지(…의). 石:돌 석.

[원말] 타산지석 가이공옥(可以攻玉).
[유사어] 절차탁마(切磋琢磨), 공옥이석(攻玉以石).
[출전]《詩經》〈小雅篇〉|


다른 산의 거친(쓸모 없는) 돌이라도 옥(玉)을 가는 데에 소용이 된다는 뜻. 곧 ①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식이나 인격을 닦는 데에 도움이 됨의 비유. ② 쓸모 없는 것이라도 쓰기에 따라 유용한 것이 될 수 있음의 비유.

이 말은《시경(詩經)》〈소아편(小雅篇)〉‘학명(鶴鳴)’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시(일부)의 한 구절이다.

즐거운 저 동산에는 [樂彼之園(낙피지원)]
박달나무 심겨 있고 [爰有樹檀(원유수단)]
그 밑에는 닥나무 있네 [其下維穀(기하유곡)]
다른 산의 돌이라도 [他山之石(타산지석)]
이로써 옥을 갈 수 있네 [가이공옥(可以攻玉)]

[주] ‘타산지석 가이공옥(他山之石 可以攻玉)’-돌[石]을 소인(小人)에 비유하고, 옥(玉)을 군자(君子)에 비유하여 군자도 소인에 의해 수양과 학덕을 쌓아 나갈 수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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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우
명나라가 우리나라가 국력이 강해지면 안되기에 글자를 써준것을 鮮 이글자는 魚 고기배를 타고 洋 태평양 바다를 건너오라고 한것을 모르게 글자가 너무 크니까 삼수변을 빼고 고을선자로 만든것을 학자님들이 모르고 500년동안 일본에게 침략을 **무학 대사님이 이씨 왕권이 500년 가신다는 말씀대로 마지막 왕이 高 =10宗=8皇=9帝=9 계 36년의 전쟁으로 조선이 마감을 짖네요 나라 이름이 이리도 무서울줄이야 *****
(2018-03-01 17:22:05)
이용우
오늘이 3'1절날이네요 우리는 왜 늘 일본이 침략을 당해야만 되는지 누구도 모르지요 글자를 보면 朝 鮮=이성계시절에 명나라에서 나라이름을 지어 주었다고 압니다 그러나 그 글자속에 무서운 음가가 ***朝=일자아래위로 십자이니 일본놈이 와서 사방 퍼저서 살라고 月 밤새도록오니 아침이네요 鮮=魚 고기배를 타고 洋 태평양 바다를 물길따라오는것을 누구도 못 알아보고 이조 500년동안 침략을 당하네요 글자 깊이가 무섭
(2018-03-01 17: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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