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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우태주 전도의원 용인시장(龍仁市長) 출마선언”다양한 경력(經歷). 소통(疏通)의 큰 일꾼. 살기좋은 고장을 만드는 것이 나의꿈-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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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7  1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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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우태주 예비후보가 용인시장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바른미래당 경기도당(京畿道黨) 부위원장(副委員長)인 우태주 전(前) 도의원(道議員)이 27일 용인시청(龍仁市廳)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記者會見)을 열고 닥아오는 용인시장선거(龍仁市長選擧)에 출마(出馬)한다고 공식(公式) 선언(宣言)했다,

이날 김현욱 전 경기도의원(京畿道議員) 사회(社會)로 진행(進行)된 기자회견장(記者會見場)에는 지지자(支持者)들로 가득채운 가운데 젊은 나이인 40대 초반에 중앙정당(中央政黨) 대표위원(代表委員) 보좌역(補佐役)과 국회의장(國會議長) 2급 비서관(祕書官)등 중앙정치무대(中央政治舞臺)에서 잔뼈가 굵어 경기도의원을 시작(始作)으로 지방정치(地方政治)에 뛰어들면서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용인(龍仁)을 만드는데 적임자(適任者)라는 포부(抱負)를 밝혔다.

우 예비후보(豫備候補)는 도의원 임기후(任期後) 용인을 이끌어갈 리더로써 한 언론사(言論社)에서 실시(實施)한 여론조사결과(輿論調査結果) 당시 한나라당 용인시장 후보적합도(候補適合道) 1위(位), 각당(各黨) 예상후보(豫想候補) 가상대결(假想對決)에서 1위를 기록(記錄)한바 있다고 소개(紹介)하며. 공천만 알고 국민(國民)을 무시(無視)하는 정치꾼들과 힙겹게 싸우면 희망(希望)을 앉고 여기까지 왔다며 오로지 용인시민(龍仁市民)의 이익(利益)과 행복(幸福)을 일구는 시장(市長)이 되겠다는 출마의 변(辯)을 밝혔다.

그리고 경험(經驗)없는 지도자(指導者)의 비참(悲慘)한 실패(失敗)가 얼마나 큰 불행(不幸)을 초래(招來)하는지 똑똑히 지켜보면서 경험과 경륜(經綸)의 중요성(重要性)을 강조(强調)하며 오직 시민(市民)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철저(徹底)한 주민자치(住民自治)를 실현(實現)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용인시민을 위한 7대 공약(公約)을 발표(發表)했다

   
 
첫째, 대기업(大企業)과 공기업(公企業)에서 임원(任員)으로 재직(在職) 하였고 회사를 운영(運營) 한 그간의 경험을 살려 용인이 배드타운이 아닌 자족(自足) 도시(都市)를 만들어 용인 사람을 채용(採用)하고, 용인업체(龍仁業體)에 발주(發注)하는 용인 공화국(共和國)을 만들겠다.

둘째. 사회복지사(社會福祉士) 자격(資格)을 지닌 복지(福祉) 전문가(專門家)로서 복지행정(福祉行政)을 바로잡고 노인(老人)과 어린이. 장애인(障礙人). 다문화가족(多文化家族). 탈북자(脫北者)등 사회적(社會的) 약자(弱者)가 행복할 수 있는 최고(最高)의 복지도시(福祉都市)로 만들겠다.

셋째. 시민들의 자발적(自發的)인 소구룹 문화(文化)를 육성(育成)하여 유명(有名) 인기인(人氣人) 초청등(招請等)에 편중(偏重)된 예산(豫算)을 시민들의 소규모(小規模) 문화 활동(活動)에 지원(支援)하겠다.

넷째. 시정(施政)을 간소화(簡素化) 하고 기회교육(機會敎育)과 국내외(國內外) 연수(硏修) 등을 통해 공무원(公務員)의 전문성(專門性)을 향상(向上) 시키고. 퇴직(退職) 공무원 등의 유휴(遊休) 전문(專門) 인력(人力)을 적극(積極) 활용(活用)하겠다.

   
 
다섯째. 선심성(善心性). 이벤트성 예산을 과감히 없애 예산을 절감(切感)하여 과중(過重)한 세금(稅金) 부담(負擔)을 줄이고 주민투표(住民投票)에 준(準)하는 여론조사(輿論調査)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施政)을 펴겠다,

여섯째. 공원(公園)과 공공건물(公共建物)의 담장을 허물고 주거지역(住居地域)의 전선(電線)은 지중화(地中化)하고 자연훼손(自然毁損)을 막아 쾌적(快適)한 친 환경(環境) 꽃동네 도시를 만들겠다.

일곱째.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自願奉仕) 활동과 기부문화(寄附文化)를 체계화(體系化) 하여 시(市)의 복지 예산을 절감(節減)하고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와 기부자(寄附者)들이 보람을 느끼는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

한편 우 예비후보는 일곱 가지 돈 안드는 7대 공약을 발표하면서 인생(人生)은 마라톤이다. 정치(政治)와 행정(行政)은 지칠 줄 모르는 릴레이로 목표를 향해  진정(眞正)한 시민이 바라는 주자(走者).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사람. 다양한 경력과 소통의 큰 일꾼으로 용인시민을 위해 더욱 힘차게 달리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며 기자회견(記者會見)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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