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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처인구지회장배(盃) 그라운드 골프대회(大會) 성료(盛了)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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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4  17: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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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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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용인시 처인구 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 기념촬영 (정중앙 박정연 지회장)
용인시 처인구 지회장 배(회장 박정연)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4월(月) 24일(日) 용인시청(龍仁市廳) 잔디 광장(廣場)에서 100여명(餘名)이 참석(參席)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開催)됐다.

금번(今番) 3회(回)째로 맞이하는 그라운드골프대회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長點)만 딴 스포츠로 경제적(經濟的) 부담(負擔)이 거의 없는데다 규칙(規則)도 간단(簡單)해 잠깐 동안 배워서 함께 즐길 수 있어 점차(漸次) 생활체육(生活體育)으로 활성화(活性化) 되어가는 종목(種目)이다.

   
 
일본(日本)에서 시작(始作)돼 현재(現在) 수많은 동호인(同好人)이 있을 정도(程度)로 대단히 인기(人氣)가 많다. 국내(國內)에는 10년(年) 전(前) 들어왔으나 크게 활성화된 것은 아니고 주로 실버 레포츠 종목으로 이용(利用)되고 있다

경기(競技)는 골프와 동일(同一)하게 홀 포스트에 최소(最小) 타수(打數)로 16홀의 경기를 끝낸 사람이 이긴다. 보통(普通) 잔디 축구장(蹴球場)을 이용하여 최장(最長) 50m 짜리 홀을 비롯해 16홀을 만들 수 있다. 구멍을 뚫지 않고 공을 집어넣을 수 있는 홀 깃대를 세우기 때문에 잔디밭에 손상(損傷)이 가지 않는다.

   
 
박정연 지회장은 그라운드 골프대회는 참석자(參席者)들이 2시간이상을 걸어야 하기 때문 노약자(老弱者)를 위한 적합한 운동(運動)으로 전용(專用)그라운드 골프장을 현재 남사면에 마련 중(中) 있서 활성화를 위한 야심(野心)찬 포부(抱負)를 밝혔다.

박 지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技倆)으로 오늘 단체상(團體賞)과 개인(個人) 상(賞)을 받으신 모든분께 축하(祝賀) 드리며 내년(來年)에는 남사에서 개최 할것을 약속(約束)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제3회 처인구 지회장배 단체 입상자(入賞者)는 단체전(團體戰) 1위(位) 남이 A팀. 2위 양지 팀. 3위에 기흥 A팀수상(受賞)을 하였다.

   
 

   
 
개인전(個人展)에는 1위 양지 이지선. 2위 기흥. 김태진. 3위 기흥 진도중씨가 우승의 영예(榮譽)를 차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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