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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공회의소(龍仁商工會議所) 제123회 조찬(朝餐)세미나 성료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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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1  1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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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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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공회의소(회장 서석홍)에서는 2018년(年) 5월(月) 9일(日) 용인관내(龍仁管內) 160여명(餘名)의 기업인(企業人)을 비롯한 정찬민 용인시장(龍仁市長), 김석오 수원세관장등(水原稅關長等)이 참석(參席)한 가운데 용인상공회의소 세미나실(室)에서 제 123회(回) 조찬세미나를 개최(開催)하였다.

이번 조찬세미나는 국내(國內) 최고(最高)의 심리학자(心理學者)인 고려대학교(高麗大學校) 심리학과(心理學科) 허태균 교수(敎授)를 초청(招請)하여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만든 한국인(韓國人)”의 주제(主題)로 진행(進行)하였다.

   
 
허 교수는 현재(現在)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社會現象)을 이해(理解)하기 위해서는 존재감(存在感)을 중시(重視)하는 우리나라의 관계적(關係的) 사회문화(社會文化)에 대(對)하여 제대로 알아야 하며, 이를 통하여 우리가족(家族), 임직원(任職員) 등(等)의 소통(疏通)에 활용(活用)해야 된다고 설명(說明)하였다.

또한 한국인에 대한 관계중심적인(關係中心的人) 사회현상은, ‘나와 너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關係) 속에서 개인(個人)의 존재감을 이해해야, 세대간(世代間)의 갈등(葛藤), 근로자(勤勞者)와의 갈등을 효과적(效果的)으로 해결(解決)해 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제124회 용인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는 2018년 7월 11일, 삼성경제연구원(三星經濟硏究院) SERI CEO 개발(開發)하고 런칭한 강신장 대표이사(代表理事)(모네상스)를 초청하여 강연(講演)을 진행할 계획(計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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