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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안희경 의원(議員) 5분(分) 자유발언(自由發言)-포곡읍 등(等) 악취(惡臭) 피해(被害)에 대(對)한 대책(對策) 마련 촉구(促求)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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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31  06: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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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안희경 의원은 제(第)226회(回) 임시회(臨時會) 제3차 본회의(本會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곡읍등의 악취 문제(問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기상관측(氣象觀測) 이래(以來) 최대(最大)의 폭염인 올 여름은 시민(市民)들이 더욱 악취의 고통(苦痛)을 겪고 있다. 포곡읍 전대리, 유운리, 신원리 등 일대(一帶)의 악취 피해는 상상(想像)을 불허(不許)한다”며 “지난 4년(年) 동안 용인시는 악취와의 전쟁(戰爭)을 선포(宣布)하고 대책을 강구(講究)해왔으나 주민(住民)들이 체감(體感)하는 개선사항(改善事項)은 하나도 없으며 피해는 더욱 심해져 시에 대한 불신(不信)만 가중(加重)되고 있는 실정(實情)이다”고 말했다.

이어, “양돈가(養豚家)에서 배출(排出)되는 축산폐기물(畜産廢棄物)의 일부(一部)는 음식물(飮食物) 찌꺼기로 화성과 안성지역(安城地域)에서 들어오는 일일 물량(物量)과 사용량(使用量), 폐기량은 얼마인지, 돼지사료(飼料)로 사용(使用)되지 않고 버려지는 물량과 이를 수용(受容)하는 업체(業體)의 숫자(數字)를 밝혀달라”며 “지난 4년 동안 축산폐기물을 이용(利用)해 축산(畜産) 비료(肥料)를 생산(生産)하는 업체의 수(數)는 얼마나 되는지, 이들이 허가(許可)를 받지 않았다는 제보(提報)가 이어지는데 사업면허증(事業免許證)은 있는지, 처인구청(處仁區廳)에서 시정명령(是正命令)과 행정명령(行政命令)으로 행정조치(行政措置)를 5회(回)에 걸쳐 했다는데 폐기물(廢棄物) 업체와의 유착관계(癒着關係)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본(本) 의원이 7월(月) 한 달 동안 악취 민원(民願)을 가장 많이 받았는데 직접(直接) 찾아와 하소연하는 주민들은 아직도 악취가 하수처리장(下水處理場) 냄새인지, 돼지돈사(豚舍) 냄새인지, 축분냄새인지 명확히 구분(區分)이 안되어 파악(把握) 중(中)이라는 담당(擔當) 공무원(公務員)의 애매(曖昧)한 답변(答辯)에 화가 난다고 한다”며 “포곡, 모현(慕賢) 악취관리(惡臭管理) 종합계획(綜合計劃) 수립(樹立) 연구(硏究) 용역(用役) 자료(資料)를 시민들에게 공개(公開)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고 강조(强調)했다.

끝으로, “관련(關聯) 부서(部署)의 명확(明確)한 답변과 행정절차과정(行政節次過程), 향후(向後) 계획(計劃)에 대해 투명(透明)하게 알려주길 바란다”고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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