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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구청장이 직접 직원 직무특강(職務特講)․대화(對話) 마련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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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6  06: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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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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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는 13~14일(日) 구청(區廳) 대회의실(大會議室)에서 구청장이 직접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特講)을 하고 애로사항(隘路事項)을 이야기하는 대화(對話)의 시간(時間)을 가졌다고 밝혔다.

민선(民選)7기(期) 시정이념(施政理念)과 비전을 공유(共有)하고 이에 능동적(能動的)으로 대응(對應)하기 위해 개최(開催)한 이번 특강은 신규직원(新規職員)․9급(級), 각 과․팀별 선임 실무관, 팀장 등(等)으로 나눠 진행(進行)됐다.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 직원들은 민원인(民願人)과 가장 가까이서 대면하는 읍면동(邑面洞)과 구청에 인원(人員)이 보충(補充)돼야 한다는 점과, 방학(放學)동안 맞벌이 공무원(公務員)을 위한 돌봄 공간(空間) 마련 등을 건의(建議)했다.

정해동 구청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공감(共感)하며 선배(先輩) 공직자(公職者)로서의 경험(經驗)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助言)을 했다.

한 직원은 “멀게만 느껴졌던 구청장님이 가깝게 느껴지는 좋은 계기(契機)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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