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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비 바탕 명품도시(名品都市) 조성(造成) 본격(本格) 시동- 백군기 용인시장, 취임(就任) 100일 언론인(言論人) 간담회(懇談會)서 성과(成果)·향후 계획 밝혀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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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3  07: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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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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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교통도시(交通都市) 계획·플랫폼시티 조성 등 민선(民選)7기(期) 125개 공약 보고 -

민선7기 용인시가 시정(施政) 원칙(原則)을 바로잡는 등 시스템 정비를 마치고 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本格的)인 정책(政策) 시행(施行)에 나선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0일 시청(市廳) 컨벤션홀에서 민선7기 시정운영(施政運營) 방향(方向)을 설명(說明)하는 언론(言論)인 간담회를 열어 취임 후(後) 100일간(日間)의 성과를 설명하고 민선7기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市長)은 취임 후 지금(只今)까지를 “시정(施政)의 원칙을 바로 세우고, 사람중심(中心) 새로운 용인을 향(向)한 시스템을 정비한 기간(期間)”이라고 강조(强調)했다.

백 시장은 이 기간 동안 과거(過去)의 원칙 없는 행정(行政) 등으로 인한 난개발(亂開發)을 방지(防止)하기 위해 난개발조사특위(亂開發調査特委)를 발족(發足)하고 도시계획위원회(都市計劃委員會)를 비롯한 각종(各種) 위원회(委員會)를 전면(全面) 재편(再編)했다.

또 ‘선(先) 교통대책(交通對策) 수립(樹立), 후 개발(開發)’ 원칙을 천명(闡明)하고 이를 위해 향후(向後) 개발사업(開發事業) 인허가(認許可)의 기준(基準)이 될 도시교통정비(都市交通整備) 계획 수립에 착수(着手)했다.

특히 정작 지원(支援)이 필요(必要)한 곳인데도 이제까지 혜택(惠澤)을 받지 못한 다세대(多世帶)‧연립주택(聯立住宅)에도 아파트처럼 관리(管理)‧지원(支援)을 하는 등 역차별(逆差別)을 해소(解消)하는 데도 주력(注力)했다.

백 시장은 최근(最近) 조직개편안(組織改編案)이 확정(確定)됨에 따라 이달 하순(下旬) 후속인사(後續人事)를 단행(斷行)하고 새로운 조직(組織)과 시스템으로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龍仁)’을 향한 민선7기 정책을 실행(實行)에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시는 지금 규모(規模)만 큰 100만(萬) 대도시(大都市)가 아니라 전국(全國) 제일(第一)의 품격(品格)을 갖춘 명품도시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딛었다”고 강조한 그는 시민(市民)들이 시급히 해결(解決)하길 원(願)하는 교통불편(交通不便) 해소 등에 우선(于先) 역점(力點)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시화(可視化)한 민선7기 정책
용인시는 이날 스마트 교통도시와 플랫폼시티 조성 등을 포함(包含)한 민선7기 125개 공약사업(公約事業) 이행계획(履行計劃)도 제시(提示)했다.

이에 따르면 교통문제(交通問題)는 도시철도망(都市鐵道網)을 촘촘히 갖추는 등 대중교통(大衆交通)을 중심으로 풀어가기로 했다.

시(市)는 이를 위해 도시철도(都市鐵道) 수서-광주선을 에버랜드를 거쳐 남사로 연장(延長)하는 등 권역별(圈域別) 도시철도망 구축(構築)에 나설 방침(方針)이다. 특히 경전철(輕電鐵) 동백역에서 GTX용인역을 거쳐 성복역까지 연결(連結)하는 신교통수단(新交通手段) 건설(建設)을 경기도(京畿道) 도시철도망 구축계획(構築計劃)에 반영(反映)키로 했다.

도로망(道路網)도 내년(來年) 초(初) 개통(開通)될 삼가-대촌간 우회도로(迂廻道路)에 이어 57번(番) 국지도(國支道)를 45번 국도(國道)까지 연결해 처인구(處仁區) 중심권(中心圈)에서 바로 분당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통팔달(四通八達)의 도로환경(道路環境)을 구축키로 했다.

2035도시기본계획(都市基本計劃)이 이르면 10월말(月末) 경기도의 승인(承認)이 예정(豫定)됨에 따라 플랫폼시티를 비롯한 경제자족도시(經濟自足都市) 건설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백 시장(市場)은 보정·마북동 일원(一員) 100만평(萬坪) 부지(敷地)에 첨단산업(尖端産業)은 물론(勿論)이고 쇼핑과 문화(文化), 복지(福祉), 행정(行政), 주거기능(住居機能)을 갖춘 복합도시(複合都市)를 건설(建設)한다는 구상(構想)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곳은 GTX용인역과 연계(連繫)해 수도권(首都圈) 남부(南部) 최대(最大)의 교통(交通)허브로 조성(造成)하고, 인근(隣近) 경찰대부지(警察大敷地)나 마북연구단지 등(等)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創出)한다는 것이다.

도시(都市)의 미래경쟁력(未來競爭力) 강화(强化)를 위해 전국(全國) 최고(最高)의 교육특별도시(敎育特別都市)를 향(向)한 투자(投資)도 강화키로 했다.

시는 일반회계(一般會計)의 5%, 1000억(億)원대 예산(豫算)을 확보(確保)하는 계획(計劃)을 세워 내년(來年)부터 교육투자(敎育投資)를 대폭(大幅) 확대(擴大)해나갈 방침(方針)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양질(良質)의 교육(敎育)을 제공(提供)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민(市民) 전체(全體)가 수준(水準) 높은 평생교육(平生敎育)을 받도록 한다는 것이다.

한편 시(市)는 이날 시립박물관(市立博物館) 건립(建立)과 시민축구단(市民蹴球團) 창단(創團) 등을 담은 문화·체육·관광도시 계획이나, 생애주기별(生涯週期別) 맞춤형(型)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에게 따뜻한 배려(配慮)의 복지도시(福祉都市)’ 등 각(各) 부문별(部門別) 공약(公約) 실현(實現)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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