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교육
한자 지도사 훈장(訓長) 2차 모의 실전 예상문제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6  06:16: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차⦗한자독해능력자격시험 지도사 실전예상문제⦘

 2차⦗한자독해능력자격시험 지도사 모의예상문제⦘

성명    수험번호

※시험시간 2시간(120분) 200문항

●한자학 개론(35)
□한자의 특성 <200문항 중 1문항 출제>
□한자의 기본원리 <200문항 중 4문항 출제>
□한자의 부수를 쓰시오. <200문항 중 20문항 출제>
□한자의 성질별 한자는? <200문항 중 10문항 출제>
●상용한자 지도법(50)
□한자의 훈음쓰기 <200문항 중 15문항 출제>
□훈음에 맞는 한자쓰기 <200문항 중 15문항 출제>
□뜻에 맞는 한자는 <200문항 중 20문항 출제>
●한자어휘지도법(50)
□한자어 독음쓰기 <200문항 중 30문항 출제>
□설명에 대한 한자어를 쓰기<200문항 중 20문항 출제>
●사자성어 지도법(20)
□사자성어 쓰기 <200문항 중 10문항 출제>
□사자성어 빈칸채우기 <200문항 중 10문항 출제>
●한자어 구조론(10)
□한자의 짜임 <200문항 중 3문항 출제>
□한문문장의 구조: 문장성분 쓰기 <200문항 중 3문항 출제>
□한문문장의 형식 <200문항 중 3문항 출제>
□허사의 종류 <200문항 중 1문항 출제>
●단문 산문 한시(35)
-문장의 해석
□단문 <200문항 중 11문항 출제>
□속담<200문항 중 6문항 출제>
□명심보감,<200문항 2중 문항 출제>
□한시<200문항 중 11문항 출제>
□산문 <200문항 중 5문항 출제>

 

 

●한자학 개론
□한자의 특성

1. 한자의 변천과정으로 맞는 것은?( )
➀甲骨文 隸書 篆書 楷書 行書
②甲骨文 篆書 楷書 隸書 行書
③甲骨文 篆書 隸書 行書 楷書
④甲骨文 篆書 隸書 楷書 行書

□한자의 기본원리

2. 육서중 상형자를 고르시오.()
➀炎 ②肉 ③下 ④鳴

3. 육서중 지사자를 고르시오.( )
➀林 ②汗 ③出 ④昌

4. 육서중 회의자를 고르시오.( )
➀休 ②淸 ③惡 ④考

5. 육서중 형성자를 고르시오.( )
➀森 ②間 ③公 ④想


□한자의 부수를 쓰시오.

6. 世 ( ) 7. 乃 ( ) 8. 了 ( )

9. 亦 ( ) 10. 何 ( ) 11. 宮 ( )

12. 對 ( ) 13. 就( ) 14. 崇( )

15. 巷 ( ) 16. 慰 ( ) 17. 祥 ( )

18. 穀 ( ) 19. 節 ( ) 20. 繁 ( )

21. 美 ( ) 22. 腐 ( ) 23. 臥 ( )

24. 臭 ( ) 25. 良 ( )


□한자의 성질별 한자는?

26. 손과 관련 한자 중에 손에 무언가를 잡고 무언가를 두드리는 모습이다 .아마도 시간을 알리는 종을 치는 것이라 짐작된다. 옛 사람들이 하루의 밤을 5등분 한 것을 경이라고 하였고, 각각 초경, 이경, 삼경 등으로 불렀다.( )
➀更 ②史 ③攴 ④ 支

27. 사람의 행동에 관한 한자 중에 어진사람 인자 위에 붙으면 배속에서 머리를 아래로 하고 있는 아기가 만삭이라는 의미의 자가 된다.( )
➀育 ②充 ③流 ④棄

28. 음식 관련 한자 중에 먹을 식자에 [하품할 흠]자가 합쳐졌는데, 마실 때에는 하품하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먹는다는 의미이다.( )
➀館 ②饌 ③餐 ④飮

29. 가축과 짐승관련 한자 중에 짐승앞에 꿇어 않은 사람의 모습으로, 짐승이 사람을 침범한다는 의미이다.( )
➀ 獸 ②吠 ③伏 ④犯

30. 가축과 짐승관련 한자 중에 호저는 고슴도치를 의미하고, 저는 돼지를 의미한다. ( )
➀豪 ②羞 ③義 ④善

31. 고을과 관련 한자 중에 고을 읍자에 [사람 자]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전국시대 이후로 중앙의 왕이 전국의 고을을 직접 통치하는 군현제(郡縣制)가 실시되었다. ( )
➀邑 ②都 ③巷 ④郵

32. 천체의 해와 관련 한자 중에 고대 중국에서는 날짜를 세는데 십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을 사용하였는데, 이 십간을 묶어 열흘로 만든다는 의미이다. ( )
➀曜 ②旬 ③旦 ④暴

33. 주거 관련 한자 중에 집에 소가 들어 있는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이다.( )
➀宮 ②宰 ③宗 ④牢

34. 누각 관련 한자 중에 뜻을 나타내는 높을 고의 변형자에 [못 정]자가 합쳐진 글자로. 정자는 경치를 보기 위해 높이 지은 집이다.( )
➀享 ②郭 ③ 亭 ④亨

35. 실과 옷 관련 한자 중에 상형문자에 보면 옷의 가장자리가 너덜너덜하게 풀린 헌 옷의 모습이다. 헌옷이란 의미에서 "쇠한다"라는 의미가 생겼다. ( )
➀衰 ②紙 ③ 純 ④綿


□한자의 훈음을 쓰시오.

36. 江 ( )

37. 源 ( )

38. 押 ( )

39. 堂 ( )

40. 笑 ( )

41. 松 ( )

42. 卓 ( )

43. 築 ( )

44. 去 ( )

45. 層 ( )

46. 怨 ( )

47. 度 ( )

48. 巨 ( )

49. 討 ( )

50. 德 ( )


□훈음에 맞는 한자를 쓰시오.

51. 어질 량 ( )

52. 베풀 설 ( )

53. 찰 랭 ( )

54. 절 사 ( )

55. 개 견 ( )

56. 우러를 앙( )

57. 가릴 선 ( )

58. 흩을 산 ( )

59. 예 고 ( )

60. 엄할 엄 ( )

61. 슬플 애 ( )

62. 무리 등 ( )

63. 서울 경 ( )

64. 너 여 ( )

65. 지경 역 ( )


□뜻에 맞는 한자를 보기에서 찾아 쓰시오.
보기: 婚 鴻 脚 醜 翁 眉 契 密 麥 純
停 露 須 轉 營 浮 態 巖 査 勝

66. 강 위를 나는 새에서, '기러기’의 뜻이다.
( )

67. 술에 취하면 도깨비처럼 날뛰는 꼴이 보기에 추하다는 데서,'추하다’의 뜻이다.
( )

68. 턱수염이 하얗게 새의 깃털처럼 늘어져 있는 어른에서 ‘늙은이, 어른’의 뜻이다.
( )

69. 사람의 얼굴을 양분하는 모양으로 난 눈썹과 그 아래의 눈을 보여 ‘눈썹’의 뜻이다.
( )

70. 나무가 빽빽한 산속에서 남의 눈에 들어나지 않는 데서‘빽빽하다, 비밀’의 뜻이다.
( )

71. 막 돋아난 새싹같은 실, 삶아서 익히지 않은 생실은 잡것이 섞이지 않은 데서 ‘순수하다’의 뜻이다.
( )

72. 사람이 정자에 올라 쉬는데서‘머물다’ 의 뜻이다.
( )

73. 옛날에 신부를 어둘 무렵인 저녁에 맞이하여 결혼식을 올린 데서‘혼인하다’의 뜻이다.
( )

74. 무릎의 마디를 구부려 걸어가게 하는 몸의 일부분으로 ‘다리’의 뜻이다.
( )

75. 대쪽에 새긴 것을 쪼개어 한 쪽씩 가져서 큰 약속, 계약을 맺는다는 데서 ‘맺다’의 뜻이다.
( )

76. 길가의 풀잎 위에 비처럼 내린 것에서, '이슬’의 뜻이다.
( )

77. 보리의 모양을 본뜬 글자로, 보리의 뜻이다.
( )

78. 새가 알을 품고 있는 모양처럼 물에 잠기지 않고 떠 있는 데서 ‘Em다’의 뜻이다.
( )

79. 제기에 고기를 높이 쌓은 모양으로 나무를 쌓아 방책을 만들고 통행인을 조사 한다는 데서 ‘조사하다’의 뜻이다.
( )

80. 얼굴 아래에 난 터럭에서 턱수염’의 뜻이다, 사내는 모름지기 턱수염이 있어야 한다는 데서, '모름지기’의 뜻이다.
( )

81. 산 위에 있는 단단하고 굳센 거대한 돌에서‘바위’를 뜻하는 자이다.
( )

82. 화려하게 지은 집은 지을 때 계획을 잘 세우고 이후에도 관리 계획을 잘 세워 다스려야 한다는 데서 ‘경영하다’의 뜻이다.
( )

83. 수레바퀴는 오로지 구를 뿐이라는 데서 ‘구르다’의 뜻이다. ( )

84. 마음의 움직임에 따라 나타내는 ‘태도’를 말한다.
( )

85. 배에 스며든 물을 몸을 구부리고 힘써 퍼내 물과 싸워 이겨 배의 침몰을 막아냈다 하여‘이기다’의 뜻이 된 자이다.
( )


□한자어 독음을 쓰시오.

86. 江湖 ( )

87. 溫化 ( )

88. 評價 ( )

89. 尖端 ( )

90. 旅費 ( )

91. 反論 ( )

92. 蔬飯 ( )

93. 主婦 ( )

94. 擴散 ( )

95. 稅金 ( )

96. 松葉 ( )

97. 虛榮 ( )

98. 應急 ( )

99. 檢印 ( )

100. 到着 ( )

101. 冊床 ( )

102. 害蟲 ( )

103. 波動 ( )

104. 特惠 ( )

105. 暗黑 ( )

106. 求乞 ( )

107. 孤獨(고독)

108. 妄覺 ( )

109. 賞罰 ( )

110. 秋霜 ( )

111. 鄕愁 ( )

112. 威嚴 ( )

113. 烏鵲橋 ( )

114. 柔道 ( )

115. 場所 ( )


□설명에 대한 한자어를 쓰기

116.(선두) 대열이나 행렬, 활동 따위에서 맨 앞.
( )

117.(감정)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
( )

118.(봉사)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씀.
( )

119.(등기) 민법상의 권리 또는 사실을 널리 밝히기 위하여 일정한 사항을 등기부에 적는 일
( )

120.(사료) 역사 연구에 필요한 문헌이나 유물. 문서, 기록, 건축, 조각 따위를 이른다.
( )

121.(강요) 억지로 또는 강제로 요구함
( )

122.(사신) 임금이나 국가의 명령을 받고 외국에 사절로 가는 신하
( )

123.(통계) 어떤 현상을 종합적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일정한 체계에 따라 숫자로 나타냄
( )

124.(쾌락) 감성의 만족, 욕망의 충족에서 오는 유쾌하고 즐거운 감정
( )

125.(육서) 한자의 구조 및 사용에 관한 여섯 가지의 구별명칭. 곧 상형ㆍ지사ㆍ회의ㆍ형성ㆍ전주ㆍ가차
( )

126.(사고) 생각하고 궁리함
( )

127.(군사) 사령관 밑에서 군기(軍機)를 장악하고 군대를 운용하며 군사 작전을 짜던 사람. 책략이나 수단을 교묘하게 잘 꾸며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128.(간병)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의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듦. ( )

129.(승산) 이길 수 있는 가능성.
( )

130.(개량) 나쁜 점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침
( )

131.(통상) 나라들 사이에 서로 물품을 사고팔다.
( )

132.(상식)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
( )

133.(고별) 같이 있던 사람과 헤어지면서 작별을 알림.
( )

134.(기온) 대기의 온도
( )

135.(타계) 인간계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 특히 귀인(貴人)의 죽음을 이르는 말.
( )


□제시된 사자성어를 보기를 보고 찾아 쓰시오.
보기: 粉骨碎身 佳人薄命 改過遷善 糟糠之妻 頂門一鍼
附和雷同 甘言利說 切齒腐心 甘呑苦吐 朝三暮四

136. 재주가 있는 사람 혹은 미인은 목숨이 짧다.
( )

137. 뼈가 부서지도록 노력하다.
( )

138. 정수리에 침을 놓다. 핵심을 찌르는 충고를 하다.
( )

139. 달콤한 말이나 이로운 이야기로 남을 꼬시다.
( )

140. 곤궁하고 어려울 때 함께 한 아내. 본처.
( )

141.주관 없이 이리 붙고 저리 붙다.
( )

142.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자신에게 이로운 대로만 한다.
( )

143. 간교한 꾀로 상대를 속이다.
( )

144. 허물을 고쳐 착한 일로 돌아가다. 마음을 바로 잡다.
( )

145. 몹시 분하여 이를 갈고 속을 썩이다.
( )

□사자성어의 빈칸을 채우시오.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나 상황
146. 刻舟( )劍

147. 膠( )鼓瑟

148. 尾生之( )

149. 守( )待免

150. 白面( )生

※ 실패에 대한 도전
151. 捲( )重來

152. 百折( )屈

153. 臥薪嘗( )

154. 七顚八( )

155. 作心( )日


□ 한자의 결합구조로 틀리게 연결된 것을 고르시오.
156.명사로 결합된 한자어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 )

➀海 = 洋 ② 群 = 衆 ③ 到 = 達 ④森 = 林

157. 동사로 결합된 한자어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 )
➀引 = 導 ②開 = 閉 ③星 = 辰 ④勝 = 敗

158. 형용사로 결합된 한자어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 )
➀到 = 達 ②淸 = 淨 ③ 明 = 暗 ④强 = 弱


□ 주어 술어 목적어 구조이다. 해석하시오.
159.彼 ∥ 讀∣書 :
( )

160.我 ∥ 立∣志 :
( )

□ 주어 술어 전치사 보어구조이다. 해석하시오.

161.花 ∥ 發 / 於庭
( )

162.山 ∥ 高 / 於海
( )


□ 이 문장의 형식은?

163. 三人行 必有我師焉 :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거기에 나의 스승이 있다.(➀)
➀평서형 ②피동형 ③ 가정형 ④한정형

164.知者 不必有德 : 지혜로운 사람이 반드시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②)
➀평서형 ②부정형 ③ 의문형 ④반어형

165.勿謂今日不學 而有來日 : 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③)
➀평서형 ②피동형 ③ 금지형 ④가정형


□ 단문을 해석하시오.
※( ) 해석

166. 己所不欲 (勿施於人)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 )

167. 人之將死 (其言也善)
사람이 죽으려 함에
( )

168.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 )

169. (子將安之)
( )

170. 無欲速 (無見小利)
빨리 하려 말고,
( )

171. 夫子之道 (忠恕而已矣)
선생님의 도는
( )

172. (與民同樂)
( )

173. (仁者無敵)
( )

174. 孝者 (百行之本也)
효라는 것은
( )

175. 農者 (天下之大本也)
( )
176. 霜葉(紅於二月花)
서리 맞은 잎이
( )

□속담 격언의 문장을 해석하시오.
※( ) 해석

177. 三歲之習 (至于八十)
세살 버릇이
( )

178. 難上之木 (勿仰)
오르지 못할 나무는
( )

179. 十人守之 (不得察一賊)
열명이 지켜도
( )

180. 談虎虎至 (談人人至)
호랑이도
( )

181. (一魚混全川)
( )

182. 水深可知 (人心難知)
열길 물속은 알아도
( )


□ 명심보감의 내용을 해석하시오.
※( ) 해석

183. (福生於淸儉)
( )

184. 知足不辱 (知止不殆)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 )

 

□ 한시
제목( ) 지은이( )

好雨知時節하니 Ⓐ當春乃發生이라.
Ⓑ(隨風潛入夜)러니 潤物細無聲이라.
野徑雲俱黑하니 江船火Ⓒ獨明이라.
曉看紅濕處하면 花重錦官城이리.

반가운 비는 시절을 알고, ( )
바람 따라 밤중에 몰래 스며들어, 소리 없이 촉촉히 만물을 적시네.
들길에는 구름 끼어 캄캄한데, 강에 뜬 배의 불만 ( ) 밝구나.
새벽에 붉게 젖은 곳을 보니, 꽃들이 금관성에 가득 피었네.

185. 이 시의 제목은?
( )

186. 이시의 지은이는?
( )

187. Ⓐ를 해석하시오?
( )

188. Ⓑ의 隨風潛入夜 독음을 쓰시오.
( )

188. Ⓒ를 해석하시오
( )

 


제목( ) 지은이( )

問余何事Ⓐ棲碧山고

笑而不答心Ⓑ(自)閑이라

桃花流水(杳然)去하니

別有天地非人間이라

내게 묻기를 "무슨 일로 ( )
웃으며 대답하지 않았지만 마음은 절로 한가하다
복사꽃 흐르는 물이 아득히 흘러가니
다른 세상이 있는 것이지, 인간의 세상이 아니로다.

190. 이 시의 제목은?
( )

191. 이시의 지은이는?
( )

192. 杳然의 독음을 쓰시오.
( )

193.Ⓐ를 해석하시오.
( )

194.Ⓑ를 해석하시오.
( )

195.이 시의 형식은?
( )


□ 산문
제목( )
僧無學이 居安邊雪峰山下㉠(土窟)中이러니,
중 무학이 안변 설봉산 아래 토굴 안에 살고 있었는데,

上이 ㉡(龍潛時)에 訪而問之曰
임금이 ( ) 찾아가서 그에게 물어 말하길

"夢入破屋中하여 負三椽以出하니 此何祥고?"
"꿈에 허물어진 집 안에 들어가 세 개의 서까래를 짊어지고 나오니, 이는 무슨 상서로움 인가?"

無學이 賀曰 "身負三椽하니 乃王字也니이다."
무학이 하례드리며 말하기를 "몸이 세 서까래를 지니 곧 임금 왕자이다."라 하였다.

又問 "夢花落하고 鏡墜하니 此卽何祥고?"
또 묻기를 "꿈에 꽃이 떨어지고 거울이 떨어지니 이는 곧 무슨 상서로움인가?"

卽答曰 "花飛면 終有實하며 鏡落이면 豈無聲이리잇고?"
곧 대답하길 "꽃이 날리니 마침내 열매가 있고, 거울이 떨어지니 어찌 소리가 없으리오?"라 하였다

上이 大喜하고 卽其地에 創寺하고 因以釋王으로 名之니라.
임금이 크게 기뻐하여 그 땅에 절을 짓고, 인하여 그것을 석왕이라 이름하였다.

舊有上親筆이나 而失於兵火하여 ㉢(只)刻板存焉이러라
옛날에 임금의 친필이 있었으나 전쟁에 소실되어, (다만) 판각만이 그 곳에 있을 뿐이다.

196. 이글은 누구와의 대화인가.
( )

197. 이 글의 제목은?
( )

198. ㉠(土窟)의 독음은?
( )

199. ㉡(龍潛時)를 해석하시오.
( )

200. ㉢(只)의 용법은?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유영하 만난 박근혜 "統合 메시지 無爲로 돌아갔다"
2
合參 "北發射體 410km 飛行…코로나 狀況 속 不適切"
3
한국민속촌, 코로나19 바이러스 終熄 祈願祭 進行
4
全國 첫 初中高生 全員에 20萬원 돌봄쿠폰 支給
5
漢詩티비35. 傷春[상춘] 신종호[申從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