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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운동회(多文化家族運動會)에 300여명(餘名) 함께 즐겨용인시, 27일 다문화가족(多文化家族)․외국인주민(外國人住民) 소통(疏通) 화합 다져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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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9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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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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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27일 처인구(處仁區) 동부(東部)로 용인(龍仁)송담대학교(大學校) 실내체육관(室內體育館)에서 열린 다문화가족운동회에 다문화 가족(家族)과 외국인주민(外國人住民) 300여명이 참석(參席)해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지원(家族支援)센터가 주관(主管)한 이날 행사(行事)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文化)를 이해(理解)하고 유대감(紐帶感)을 쌓도록 마련됐다.

용인문화재단(龍仁文化財團) 버스킨의 마임․풍선(風扇)아트 공연(公演)을 시작(始作)으로 개막식(開幕式), 운동회(運動會), 체험(體驗), 시상식(施賞式) 등(等)으로 다채롭게 진행(進行)됐다.

참가자(參加者)들은 가족팀, 사랑팀, 행복팀 등 4개(個)팀을 구성(構成)해 단체(團體) 줄넘기, 가족 장애물(障礙物) 경기(競技), 왕(王)바톤 릴레이 경기, 계주(繼走) 달리기 등 각종(各種) 경기를 즐겼다.

각(各) 나라의 국기(國旗)나 캐릭터 등을 얼굴이나 팔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인기(人氣)를 끌었다.

이날 남편(男便), 자녀(子女)뿐만 아니라 부모(父母)도 함께 참여(參與)한 리아나마리(필리핀, 27)씨는 “온 가족이 따뜻한 정(情)을 나누는 너무 소중(所重)한 시간(時間)이 됐다”며 포토존에서 가족사진(家族寫眞)을 찍기도 했다.

경기 결과(結果) 사랑팀이 팀우승(優勝)을 차지했고 팀별(別) 우수선수상(優秀選手賞), 초기입국자(初期入國者) 환영상(歡迎賞), 아빠상(賞), 가족상(家族賞) 등 다양한 이름의 시상(施賞)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關係者)는 “오늘 운동회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이들이 지역사회(地域社會)의 건강(健康)한 구성원(構成員)으로 자리 잡도록 앞으로도 적극(積極) 지원(支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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