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노인복지(老人福祉) 현장체험(現場體驗), 혁신하는 복지배워가-수원과학대학교(水原科學大學校) 사회복지과(社會福祉課) 학생(學生)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방문(訪問)-
안창호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7:37: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창호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수원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학과장 신인순) 교수(敎授) 및 학생 11명(名)이 노인복지 현장(現場)을 체험(體驗)하기 위해 9일(수) 복지관(福祉館)에 방문했다.

이날, 수원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복지관 홍보영상(弘報映像) 시청(視聽)과 전반적(全般的)인 프로그램에 대(對)한 소개(紹介)에 이어 질의응답(質疑應答) 시간(時間)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방문에서는 사회복지(社會福祉)를 전공(專攻)하는 학생들에게 진로(進路) 설계(設計)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원과학대학교 출신(出身)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종사자(從事者) 선배(先輩)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여, 노인복지와 관련(關聯)된 정보(情報) 습득(習得)과 더불어 복지 분야(分野)에 대한 관심(關心)을 높일 수 있는 유익(有益)한 기회(機會)가 되었다.

아울러, 복지관 내(內) 시설(施設)을 라운딩하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參與)하는 모습을 직접(直接) 살펴보고, 노인복지관(老人福祉館) 이용환경(利用環境)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意味)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에 방문한 수원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은 “사회복지에 대해 막연(漠然)하게 갖고 있던 생각이 현장에 와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經驗)을 통해 이해(理解)도를 높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라는 소감(所感)을 전(傳)했다.

김기태 관장(館長)은 “미래(未來)에 복지현장(福祉現場)의 인재(人材)가 되어줄 학생들이 복지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어서 환영(歡迎)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많은 정보와 지식(知識)을 얻어가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현장에 대한 홍보(弘報) 및 프로그램 연계(連繫) 등(等) 지역사회(地域社會)와 함께 성장(成長)하는 복지관으로써 더욱 노력(努力)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공설(公設) 동물장묘시설(動物葬墓施設) 신설 부지 공모(公募)
2
學然後에 知不足이요 敎然後에 知困이라
3
救寒莫如重裘요 止謗 莫如自修라
4
三人行이면 必有我師焉이라 擇其善者而從之하고 其不善者而改之니라
5
流水不腐하고 戶樞不蠹는 動也일새니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