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웰빙·스포츠
'21歲' 오정민, 白頭壯士 登極…23년 만에 最年少
안창호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6  13:37: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오정민. (대한씨름협회 제공) 2015.11.21/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오정민(21·울산동구청)이 23년 만에 최연소 백두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오정민은 5일 전북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 제약 2019 설날장사 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 이하)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정창조(수원시청)를 3-0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문창고를 졸업하고 울산동구청에 입단한 오정민은 이번 대회에서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오정민은 만 21세로 1996년 이태현이 만 21세로 백두장사에 오른 이후 23년 만에 최연소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오정민은 결승전에서 정창조를 배지기, 들배지기로 잇따라 제압하며 승기를 잡았다. 마지막 3번째 판에서 오정민은 들배지기를 다시 성공시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1회 聖經漢字. 독해지도사(訓長) 시험 시행예고
2
성경한자 독해능력시험 초단 선정 한자(100자)
3
‘사랑의 열차(列車)’ 68일간 16억(億)7천만(千萬)원 모금(募金)
4
칡 넝쿨이 뻗어감이여! (葛覃2장)
5
蓬生麻中이면 不扶自直이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