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오피니언 > 시경·한시
도꼬마리( 卷耳3장)시경 국풍 周南 제3편 卷耳3章(권이3장)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5  07:22:20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시경 국풍 周南 제3편 卷耳3章(권이3장)

陟彼高岡이나 我馬玄黃이러니 我姑酌彼兕觥하여 維以不永傷하리라 (賦)

[독음]
척피고강 아마현황 아고작피시굉 유이불영상(부)

[해석]
저 높은 산마루에 오르려하나 시경 국풍 周南 제3편 卷耳3章(권이3장)
내 검은 말이 누렇게 되었으니
내 우선 저 들소뿔잔에 술을 부어
기리 슬퍼하지 아니하리라.

[字義]
玄黃(현황) : 검은 말이 누래졌으니 병이 극심하여 색이 변함이다.
兕(시) : 들소니 뿔이 하나이며 푸른빛이고, 무게는 천 근이다.
觥(굉) : 술잔이니, 들소 뿔로써 술잔을 만든 것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韓國民俗村, 다시 만나는 90年代 ‘追憶의 그때 그 놀이’ 開幕
2
龍仁特例市, 傘下 公共機關長 退任을 市長 任期와 맞춘다
3
李相逸 龍仁特例市長,“地方時代委員會에 特例市 立場 傳할 當然職 委員 必要
4
京畿道敎育廳, 高校 平準化 學群 受驗番號 起點 및 學群 起點, 間隔數 抽籤 實施
5
女性 暴力 追放 週間 맞아‘젠더폭력 豫防’위한 다양한 行事 마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