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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放 '덕화티비' 이덕화, 임예진과 知人들에 熱血 弘報 "購讀 付託"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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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6  2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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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KBS '덕화티비'©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이덕화가 '덕화티비' 개막과 함께 열혈 홍보로 웃음을 더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 '덕화티비'에서는 개인 방송을 시작한 배우 이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드디어 개국했다. 살아왔던 노하우 전달해드리려 한다. 보시기만 해도 덕보는 방송 보여드리겠다. 구독 많이 해달라"고 인삿말을 전했다.

덕화의 아들 이태희도 등장했다. 아들 이태희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것. 조회수, 구독수가 있다"고 개인 방송의 룰을 설명했다.

이후 이덕화는 임예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배우 임예진, 낚시 후배, 고향 후배 등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구독자수를 늘려달라고 부탁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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