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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천 벚꽃축제(祝祭) 주민(住民) 1천여명(千餘名) 참여(參與)- 풍덕천2동(洞), 11~12일 청사초롱 벚꽃길 걷기 등(等) 다양한 행사(行事) 열려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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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4  08: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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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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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龍仁市) 수지구 풍덕천2동은 11~12일 이틀간 주민센터 주차장(駐車場) 일원(一圓)에서 열린 ‘제(第)5회(回) 정평천 벚꽃축제’에 1천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민(市民)들은 청사초롱이 설치(設置)된 정평천 주변(周邊)을 걸으며 아름다운 벚꽃 야경(夜景)을 즐기기도 했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관내(管內) 초등학생(初等學生)들이 참가(參加)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大會)와 관내 어르신들과 성인문해(成人文解) 교실(敎室)의 시화전(詩畫展)이 함께 열렸다.

둘째 날엔 오전(午前)에는 풍덕천2동 체육회(體育會)가 주민 500여명(餘名)이 함께 벚꽃길을 걷는 대회를 열었다. 오후(午後)엔 벚꽃야경을 배경(背景)으로 주민자치(住民自治)센터 수강생(受講生)들이 스포츠댄스, 줌바댄스, 한국무용(韓國舞踊) 등의 공연(公演)과 용인시문화재단(龍仁市文化財團) 버스킨 무대(舞臺)가 펼쳐졌다.

동은 축제 1주일전부터 주민센터 인근(隣近) 정평천 산책(散策)길 400m 구간(區間)에 청사초롱을 달아 축제 분위기(雰圍氣)를 한껏 고조(高調)시켰다.

백군기 용인시장(龍仁市長)은 “정평천 벚꽃길은 도심(都心)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鑑賞)할 수 있는 용인(龍仁)의 볼거리”라며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봄날의 정취(情趣)를 느끼고 서로 화합(和合)하고 소통(疏通)하는 시간(時間)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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