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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障礙人) 행복주간(幸福週刊) 관광지 무료 입장 등 혜택- 용인시(龍仁市), 22~26일(日) 에버랜드‧한국민속촌(韓國民俗村) 등 대상(對象)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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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4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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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管內) 장애인에게 관내 관광지 무료 입장(入場) 등의 문화혜택(文化惠澤)을 제공(提供)한다.

평소(平素) 여가생활(餘暇生活)을 즐길 기회(機會)가 흔치 않았던 장애인에게 시가 정(定)한 행복주간(22~26일) 동안 부담(負擔)없이 문화(文化)‧관광(觀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시는 22~23일엔 에버랜드, 24~26일엔 한국민속촌에 무료 입장 할 수 있도록 이들 업체(業體)와 협의(協議)했다.

관내(管內) 주소지를 둔 장애인 중(中) 1~3급(級)은 본인(本人)과 보호자(保護者) 1명(名), 4~6급은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無料入場)이 된다.

방문(訪問) 당일(當日) 해당(該當) 관광지에 있는 용인관광안내소(龍仁觀光案內所)에서 복지(福祉)카드 등 증빙서류(證憑書類)를 보여주면 무료 입장권(入場券)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입장에 대(對)한 자세(仔細)한 사항(事項)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確認)하면 된다.

한편 시는 제(第)39회(回)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記念行事)를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연다.

용인시 장애인복지단체(障礙人福祉團體) 9곳이 공동(共同) 주관(主管)하는 이날 행사(行事)엔 다양한 축하공연(祝賀公演)과 장애인 장기(長技)자랑, 먹거리 장터 등이 진행(進行)된다.

일반인(一般人)들이 직접(直接) 휠체어를 타고 경사진 곳을 오르며 장애인의 고충(苦衷)을 이해(理解)해보는 장애체험(障礙體驗)부스, 장애인 일자리 상담(相談)부스 등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각(各) 구별(區別) 장애인 복지관(福祉館)에서 15~19일 장애인을 위한 문화체험(文化體驗)과 바자회, 발달장애인(發達障礙人) 작가(作家)들의 작품전시회(作品展示會) 등이 열린다.

백군기 용인시장(龍仁市長)은 “장애인 복지증진(福祉增進)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관광지 무료입장 행사를 마련했다”며 “눈높이에 맞는 세심(細心)한 배려(配慮)로 장애인이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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