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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Fun&Give 大學나눔祝祭 實施-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龍仁市處仁老人福祉館),관내 5개 대학교(大學校)와 나눔축제(祝祭)의 장 ‘오픈’-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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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2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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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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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14일(日)(화)부터 17일(금)까지 용인시 관내 대학교와 연계(連繫)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Fun&Give’ 대학(大學)나눔축제(祝祭)」를 실시(實施)한다.

대학나눔축제는 대학축제기간(大學祝祭期間) 동안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축제가 아닌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나눔 부스 운영(運營)을 통해 기부(寄附) 문화(文化)를 조성(造成)하고자 계획(計劃)되었으며, 단국대학교를 시작(始作)으로 명지대학교, 루터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총(總) 5개 대학교와 연계하여 진행(進行)된다.

금일(今日)부터 시작되는 대학나눔축제는 홀로 사는 어르신 사랑잇기 캠페인을 통한 후원(後援) 및 자원봉사활동(自願奉仕活動) 홍보(弘報), 노인유사체험(老人類似體驗), 슬러쉬 및 팝콘 등(等)을 판매(販賣)하며 학생(學生)들이 원(願)하는 만큼 자율적(自律的)으로 기부를 유도(誘導)하는 등 지역사회(地域社會) 내(內)에 나눔 문화 확립(確立)을 도모(圖謀)하였다.

이번 대학나눔축제에 참여(參與)한 단국대학교의 한 학생은 “축제는 단순히 우리가 즐기는 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작게나마 기부도 할 수 있는 기회(機會)가 생겨 더욱 기억(記憶)에 남는 축제가 되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社會奉仕團) 김형수 단장(團長)은 “우리 단국대학교 학생들의 적극적(積極的)인 참여로 독거(獨居)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실천(實踐)하는 대학나눔축제가 더욱 뜻 깊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전파(傳播)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活動)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학나눔축제에 동참(同參)하는 대학교 중 용인송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하반기(下半期) 축제기간(祝祭期間)에 나눔 활동에 동참할 예정(豫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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