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정치·행정
“용인 반도체(半導體) 클러스터 성공(成功)에 힘 모으자”- 용인시, 21일(日) 경기도․SK하이닉스(주)․SK건설(주) 업무협약(業務協約) 체결(締結) -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1  12:28:04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시장 “지역주민 의견 수용․피해 최소화(最少化) 방안(方案) 강구(講究)”요청(要請) -

용인시는 21일 경기도청 상황실(狀況室)에서 경기도, SK하이닉스(주), SK건설(주)과 처인구(處仁區)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造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協約式)에는 백군기 용인시장(龍仁市長)을 비롯해 이재명(李在明) 경기도지사(京畿道知事), 이석희 SK하이닉스(주) 대표(代表), 안재현 SK건설(주) 대표 등(等) 관계자(關係者) 30여명(餘名)이 참석(參席)했다.

협약(協約)에서 4개(個) 기관(機關)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독성리 일원(一員) 약(約) 4.48㎢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성공적(成功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積極) 협력(協力)키로 했다.

시(市)와 경기도는 사업시행(事業施行)에 필요(必要)한 인․허가, 인프라 지원(支援)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고 관련기관(關聯機關) 협의(協議)와 산업단지(産業團地) 승인(承認) 등의 행정지원(行政支援)을 한다.

SK하이닉스(주)와 SK건설(주)은 사업추진(事業推進)에 차질(蹉跌)이 없도록 하고 지역고용(地域雇傭) 창출(創出), 지역기업(地域企業) 활용(活用) 등 지역경제(地域經濟) 활성화(活性化) 및 상생협력(相生協力)을 위해 노력(努力)키로 했다.

백군기 시장(市장)은 이 자리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삶의 터전을 잃을 처지(處地)에 있는 주민(住民)들의 정당(正當)한 요구(要求)는 수용하고 피해(被害)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方法)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强調)했다.

또 “오랫동안 심화(深化)돼왔던 용인시 동(東)․서간(西間)의 불균형(不均衡)을 해결(解決)하고 우리 아들․딸들을 위한 미래(未來) 먹거리를 창출하는 기념비적(紀念碑的)인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SK그룹은 오는 2021년(年)까지 1조(兆)6천억(千億)원을 투입(投入)해 부지(敷地) 조성을 완료(完了)하고 2024년까진 반도체 생산시설(生産施設)인 FAB 1기(基)를 완공(完工)한 뒤 추가(追加)로 3개의 FAB을 연차적(年次的)으로 건설하게 된다. 사업비(事業費)는 120조가 투입된다.

이곳에는 반도체 생산시설 이외(以外)에 연구시설(硏究施設), 50개 협력업체(協力業體)의 업무시설(業務施設), 주거(住居) 시설(施設) 등이 함께 들어선다.

한편, 시는 지난 4월(月) 용인반도체(龍仁半導體)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인․허가 등의 업무(業務) 지원을 위해 반도체 산단 T/F팀을 구성(構成)했으며 오는 7월 이후(以後)에 과(課) 단위(單位) 조직(組織)을 신설(新設)해 총력(總力) 지원에 나설 방침(方針)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美항모 찾은 국방장관 "北 핵 사용 기도한다면 압도적 대응"[영상]
2
龍仁特例市民에 膳物 같은 하루…4年 만에 찾아온 市民의 날
3
"외교참사 삼진 아웃" vs "애초 욕설 아예 없었다"[영상]
4
李相逸 龍仁特例市長, 고기교 交通不便 解消의 길 뚫었다
5
고위력 현무 미사일 등장…계룡대로 돌아간 새 정부 첫 국군의 날[영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