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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소통체험단(疏通體驗團) 시민 30명 초청 간담회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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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6  1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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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는 지난 4일(日) 소통체험단에 참여(參與)한 주민(住民) 30명을 초청해 공사(公社)가 운영(運營)하는 시설(施設)을 소개(紹介)하고 김한섭 사장(社長)이 참석(參席)한 가운데 소통(疏通) 간담회를 열었다.

앞서 공사는 지난달 일반시민(一般市民)을 대상(對象)으로 신청(申請)을 받아 20대(代)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年齡帶)와 성별(性別), 직업(職業)의 용인시민(龍仁市民)들로 소통체험단을 선정(選定)했다.

이날 체험단(體驗團)은 106m 높이의 아르피아타워 전망대(展望臺)에서 하수시설(下水施設)인 수지레스피아를 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體育公園)으로 탈바꿈시킨 과정(過程)을 들었다. 또 삼가동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선 물놀이장 운영과 A매치 유치(誘致) 등(等) 시설 활성화(活性化)를 위한 노력(努力)을, 용인평온(龍仁平穩)의 숲에선 선진(先進) 장례문화공간(葬禮文化空間)과 웰다잉 프로그램 등을 체험(體驗)했다.

이어 고림동 용인재활용(龍仁再活用)센터에선 하루 60톤 이상(以上)의 쓰레기를 처리(處理)하는 모습을 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도시공사(都市公社)의 다양한 역할(役割)에 감탄(感歎)했다.

   
 

힐링 공간(空間)인 용인자연휴양림(龍仁自然休養林)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참가자(參加者)들은 난개발(亂開發)과 체육시설(體育施設) 안전난간(安全欄干), 장애인(障礙人) 접근권(接近權) 등을 지적(指摘)하며 개선(改善)을 요구(要求)했고 공사 측(側)은 즉시(卽時) 수용(受容)할 것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한섭 사장은 플랫폼시티와 반도체(半導體) 클러스터 조성(造成) 등 향후(向後) 용인시의 개발(開發) 과제(課題)를 설명(說明)하고 시민들의 지지(支持)를 당부(當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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